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을 찾고, 쓰디쓴 처방약을 받아온다.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세트를 보라.
약이 아닌 친인체적인 자연치료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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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을 읽고…후기 겸 추천
양학이 무조건 나쁘고 자연의학이 무조건 좋다.
이런 개념으로 이 책을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이 책은 1,2권으로 구성되어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1권은 질병의 원인과 증상, 자연의학적인 치료제에 대해서 나오고,
2권에서는 1권에서 나온 자연치료제가 어떤 효능이 있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건강을 살펴보는데 유용한 도움을 주며,
병원을 이용할 수 없거나, 경미해서 넘기려고 할 때,
한번쯤 자신의 병증을 비교해서, 생활 속에서 구할 수 있는
자연치료제를 찾아 볼 수 있는 정보들을 담고 있다.
사실, 필자에게 이 책은 큰 의미가 없었다. 서른이 넘기 전까지는….
하지만 지금은 두 부모님의 아들로서 시골에서 아직도 땀 흘리며 사는
부모님에게 한 셋트를, 그리고 내가 한 셋트를 가지고 있다.
사실 필자가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세트를 구매한 결정적 이유는,
책 속에서 다루어지는 많은 사례들 속에서 우리네 부모님의 삶을 보았기 때문이다.
하던 대로, 꾹 참고 그냥 살아가실 것이 걱정되어 이 책을 구매했다.
부모님이 이 책을 읽고, 찾아서 자연치료제, 예컨데 몸에 좋은 것들을 챙기길 기대하지는 않는다.
필자는 요즘도 이것저것 찾아보고, 매달 집으로 무엇인가를 보내는 것이 일이 되었다.
아직 장가를 못 간 것이 죄송스러운 마음에서 이럴 수도 있지만,
그에 앞서서, 이 책은 그런 마음을 풀어낼 수 있는 유용하고 건강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자기계발서, 경제서적이 판치고, 예민하고 날카롭게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데,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세트 같은 책 한 권은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언제고 써먹을 수 있고, 어떤 형식으로든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될 거랍니다.
관심이 없으면 덮어 버리는 일반 서적들과 달리,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우리집 주치의 자연의학 1,2권 세트, 여느 가정에나 하나 정도는 필요한 책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더 자세하고 편하게 알아보시라고, 인터넷서점에서,
바로 알아볼 수 있게 각 서점별 링크를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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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자연의학 주치의" 온라인 서점 소개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