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은혜로운 동행의 중보기도방, 감사합니다.

부산l직간보
2016.11.17 12:39 | 조회 529

남편이 장루복원수술 후 또다시 장마비와 복통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작년 9월경 간과 직장수술 후 3주간 장이 풀리지 않아 식사도 하지 못하고 힘든 시간보낼 때 주님 의지하며 이겨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이전과 비슷한 증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나 두렵거나 무섭지 않은 것은 주님이 붙잡아 주실 것이란 믿음과 동역자들의 기도입니다. 중보기도방에서 함께 기도해주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오늘의 고난은 더욱 큰 소망을 보게 하네요.

감사드립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보게 하심을 믿으며 오늘도 걸으며 기도와 감사로 보내고자 합니다.

남편(희망둥이)이 수술전 마지막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예수님께서 못박힌 십자가가 산사나무로 만든 것인데 그 형상을 이미지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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