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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 6반 췌장암. 담도암. 환자의 투병기(48) .

유기사과
2016.12.29 20:56 | 조회 2k

7학년 6반 췌장암. 담도암. 환자의 투병기 

 

 

 

췌장암, 담도암환자, 3~6개월 살수 있다는

7학년6반 암환자 1년이 지나 24개월째 !

내병은 내가 고친다, 내가먹는 음식이 약.

항암제를 사용하면 암 환자의 약 70%에서 어느

순간(대개 3년~5년)에 본래의 장기는 물론 간

폐 골수 등에서 암이 발병한다. 새롭게 발병하는

암(폐, 간, 골수)은 다른 암과 달리 올바른 자연

치유를 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수 있다. (옮겨옴)

이런 상황에 도달 하기전 자연치유의 길로

접어들어 현미김치, 보리김치, 감귤유산균음료,

겨우살이 달인 물 들을 마시면서 생활환경과

음식을 바꾸어 생활하면 어느 순간인가부터

내몸은 면역력, 자연 치유력 이 서서히 증가

하면서 내몸에는 생기가 발현된다.  

 

 

췌장암, 담도암환자, 3~6개월 살수 있다는

7학년6반 암환자 1년이 지나 24개월째 !

내병은 내가 고친다, 내가먹는 음식이 약.

24개월로 접어들면서 겪는 명현반응인지

아니면 병이 재발 하는건지 아직도 명확한

답은없는 상태로 왼쪽 갈비뼈부분의 통증은

심했다 덜했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왕에 시작한 자연치유의길로 들어섰으니 참아

보련다 하면서 지내다 보니 회수도 줄고 통증도

줄어드는 가 봅니다. 약한통증이 등쪽에 갔다가

앞쪽으로 왔다가를 서서히 반복하면서 아직도

왔다갔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지나면서

제일 좋은방법은 찜질이나 더운물 목욕이 좋은

걸로 느끼고 있답니다. 환우님들 치유과정에서

겪는 작은 고통은 항상 오는 현상이라 생각하시고

잦은 병원검사도 좋지않다고 생각드는건 검사

과정의 소량의 방사능 피폭도 우리들 환자의

건강에는 치명적일수 있다고 발표됩니다.

 

 

 

 

췌장암, 담도암환자, 3~6개월 살수 있다는

7학년6반 암환자 1년이 지나 24개월째 !

내병은 내가 고친다, 내가 먹는 음식이 약.

그래서 참다 참다 년말에 함번쯤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고 진행이 어느정도 인지를 알기위해 검사

예약을 했습니다. 2017년 1월 2일 09시에 예약을

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간의 췌장암의 진행이

스톱상태인지 더 악화되는지 줄어들고 있는지 확인을

해볼 생각입니다. 다소의 통증은 참고 견뎠지만

그래도 맘 한구석에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하기에

예약을 해 놓고 담담한 심정으로 기다립니다. 잦은

검사도 작은양의 방사능 피폭이 만신창이가 된

내몸의 암을 더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는것

이라서 마음 졸이면서 기다립니다.

 

 

 

췌장암, 담도암환자, 3~6개월 살수 있다는

7학년6반 암환자 1년이 지나 24개월째 !

내병은 내가 고친다, 내가먹는 음식이 약.

3~6개월 산다든 췌장암 환자가 24개월을 살았으면서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이 실감이 난답니다.

이게 인간의 얕은 마음이라 생각 하면서도 막연하게

난 그래도 아직은 안 죽는다 라고 하루에 수십번 을

되 뇌이면서 담담하게 1월 2일을 기다립니다. 이잰

결과에 순응 하리라 하고. 현미김치 보리김치를 먹은지

18개월째 감귤유산균음료를 마신지 14개월을 지나면서

저 나름대로의 자신감은 항암주사보다 자연치유의 결정이

나에게는 옳은판단 이라는게 지금도 잘 했구나 라고 말

하면서 후회없는 지난 2년을 회상하면서 항암제의

후유증에 시달리며 그래도 내가 옳았다 라고 고합니다.

환우님들 아픔을 누가 대신 해줄 사람도 없고 죽음을

대신해줄 사람은 더욱 없는 사실을 직시 하시고 모든

결정을 내가하고. 내가 아프고. 내가 죽는.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저의 투병기가 조금의 보탬이

되셨다면 더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병신년

며칠 남은날들 건강하시고 정유년 새해는 더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2016년 12월 28일. 이병두(010-9767-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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