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2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2.24 22:15 | 조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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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무나 부족한 저에게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작은 고통에도 참지 못하고 견디기 힘듭니다. 이시간, 하이펙을 하고, 힘든 수술을 하고, 항암을 하고 있는 환우들은 
얼마나 고통이 심할지 상상도 못합니다. 주여 이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이 광야와 같은 고통의 시간에 너무나 두려워 떨고 있을때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지켜 주시고 오로지 주님만이 피난처 되심을 고백하게 하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믿음의 시험을 굳건히 이겨낼 수 있도록 넘어지지 않는 힘을 주시옵소서. 저희가 같이 기도합니다.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시고 기도하는 하나하나의 입술을 축복하사 더 큰 능력 주시옵소서. 주님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한분 한분 만나주시옵소서. 영원한 기쁨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른꽃님 ]
주님 부디 제 마음의 소리를 들으시고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그 어떠한 상황에도 두려움에 떨지않게 하여주시고 절망속에서도 스스로를 포기하는 일 없게 하여주시고 늘 담대함으로 주어진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며 매순간 소중함을 깨닫는 삶을 살게하여주소서 사랑하는 주님 주님이 없는 삶은 이제 상상조차 할수 없습니다 늘 저와 동행해 주시고 다가오는 ct검사때에도 주님의 능력으로 저의 생명이 연장되는 기쁨을 품을수 있게 하여 주소서 거룩하신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담쭈아빠님 ]
사랑의 주님.. 다시 한번 대자연속에서 육체와 영혼의 변화 체험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곳에서도 주님의 나라가.. 주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소망합니다. 만나는 모든 인연 속에서 나는 죽고.. 예수가 드러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내가 버리고 결단해야 할 것 주님께서 이미 아십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주님께서 내게 요구하시는 것 깨닫기를 원합니다. 이제는 내가 구하는 것이 아니라 드릴 수 있는 것 발견하게 하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 쵠님 ]
목요일부터 2박3일간 교회수련회집회떠납니다 비록지금 병약한몸이지만 아무일없이 큰은혜받고돌아올수있게해주세요 부디 하나님께서계획하신모든것 받아누리는자되게하시고 오고가는길주님동행하여주옵소서아멘

[ 초별님 ]
내아버지되신 주님
너무나 연약하여 날마다 우리의 현실을 느낄때마다 두렵고 무서워 웁니다 주님께 모두 맡긴다하며 의심하는 내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바보같이 착한 울남편 위암복막전이 고쳐주소서
영적으로도 강건하여져서 담대히 주만 바라보게하소서 너는 마응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명철을 의지하지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길을 인도하시리라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님 ]
아버지...가만히 있겠습니다. 하나님됨을 알게하옵소서. 하루하루가 두렵고 서럽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아버지 옷자락속에 숨고싶습니다. 큰복을 바라지 않습니다. 부귀영화를 바라지않습니다. 그저 일용할 양식을 함께 나눌 사랑하는 가족을 제 곁에 남겨주시옵소서. 아버지를 함께 찬양하며, 천국의 소망을 함께 품는 그날까지 아버지 그 생명을 거둬가지 마옵소서. 제발, 아버지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는 아십니다. 제가 주를 바라보는 절대적인 확신과 소망을 바라보며 인내하는 사랑을 아십니다. 아버지. 저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이모든말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모니카83님 ]
하늘아버지 ,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여 모든것 주님께 맡기오니 주여 지켜주소서 주님 자비의손길로 만져주소서 주님 정집사님 치유하시고 아버지여 통증없게 이길수있는힘 허락하소서 , 주님 . 주님만을바라봅니다, 주여 붙잡아주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가을조아님 ]
나를 지으신 하나님~나를 보내신 하나님~
주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ㆍ
고통가운데 함께 하셨던 주님ㆍ
내 삶이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찬양하며 사는 삶이 되게 인도하여 주세요ㆍ
환란가운데 함께 하셨던 주님 이후에 내삶도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원합니다ㆍ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주님의 자녀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음을 얻을 수 있도록 치료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옵나이다ㆍ
오늘의 한날의 삶도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ㆍ아멘

[ zaieun 님 ]
오직 믿음으로만 내마음을 다 잡으려해도 하루에 몇번씩 두려움과 외로움이 엄습해옵니다.
저는 가족이 노모밖에 없는 실질적인 가장입니다. 근데 엄마도 중풍을 맞아 거동이 불편하십니다.
수술다하고 깨서도 그 아픈와중에 간병인 구했나 신경을 썼을정도로요.
수술실에 들어갈때 올 식구가 없어서 혼자 들어갈 처지였는데 이모들 외삼촌이 그 새벽에 미리 와주셔서 함께 해주셔서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처지가 이렇게 고립 무원인 상태라 참 외로움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엄마는 내 병 얘기를 듣고 더 실의에 빠지시고요.
기도 제목은 하루에도 몇번씩 빠지는 고독감 절망감 두려움에서 벗어나 치료 잘 받고 팔팔하고 건강하게 살아서 엄마 잘 모시게 하여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엄마 이일로 기력 잃지 않고 건강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저는 워낙 겁쟁이라 아주 작은일에도 경끼하는 사람인데 저에게 담대함을 주시고 굳은 믿음 주시옵소서.
순간순간마다 제손 잡고 함께 하여 주소서.의사를 혼자 만나러 갈때나 항암을 혼자 하러 갈때도 함께 해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봄 날 님 ]
치유의 하나님. 엄마가 여러 암을 수술한지 1년 되어갑니다. 오늘 결과 잘 나오게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살려주셨듯이 남은 생도 주님 함께 하셔서 아픈곳 없이 오래동안 가족과 함께 있을수 있도록 건강 지켜주세요. 오직 주님만이 아시는 엄마의 상한마음과 몸을 꼭 회복 시켜주셔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사명 또한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또한 제 주위에 아프신 분들과 이 곳에 아픈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들게 투병하는 그들 가운데도 하나님 동행하셔서 회복의 능력으로 깨끗이 낫게 해주시시고, 그들의 가족들 또한 위로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행복한냥냥님 ]
하나님 아버지 연약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영과 혼이 깨끗케 되길 원합니다.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니라 저희에게는 허락된 주의 나라가 있음을 알지만, 주님 육신을 안고 사는 연약한 자들인 저희는 사랑하는 가족과 더 오래도록 함께하며 주님의 뜻 구하며 겸손히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때문에, 이렇게 창조주께서 피조물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에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죽은 개와 같이 낮은 저희들이지만 주님 육적 아픔에 신음하며 마음의 아픔에 찢어질 것 같은 고통속에 있는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찾아가셔서 주님 함께 해 주세요..낮은 데로 오신 주님, 우리에게 미래와 소망 주시는 주님.부디 동행의 기도하는 분들의 머리 위에 주님의 치유의 능력을 부으시고 치료의 광선으로 온 몸의 암세포를 모조리 다 불태워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사랑받는 딸 우리 엄마께서 이제 곧 표적치료를 끝내시고 4월에 정기검진 받게됩니다. 제 마음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을지라 주셨던 약속의 말씀을 붙들지 못하고 주님 것이 아닌 두려움에 제 평안을 빼앗깁니다. 하나님, 제 마음의 생각들을 사로잡아 예수 그리스도 앞에 쳐서 복종시킵니다. 주께서 이미 엄마를 깨끗케하셨으며 치유와 평안은 주 안에 약속된 것이니 믿음으로 누리길 원합니다. 
우리의 치유자 되시고 작은 신음소리에도 응답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우리엄마딸님 ]
사랑의하나님 무사히 복원수술마치고 집으로 돌아옴에 감사합니다. 암발병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총으로 잘견디고 치료하였습니다. 이제 남은치료기간에도 보살펴주시고 은혜를베풀어주세요. 배가 많이 아파서 고통스러워하십니다. 통증을 없애주시고 식사잘해서 얼른회복하실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불쌍하고 가엾은분입니다. 부디 하나님의 은혜로 거뜬히 일어나시길 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쿄짱님 ]
주님께 서원한 것들을 꼭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3월 6일 CT촬영 예정되어 있습니다
완전관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 날빛님 ]
사랑의 주님
주님을 알아가기 위해 힘든 항암과 방사선 속에서도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담고 주님께 한발짝씩 다가서는 미우새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라는 성경말씀 한 구절 부여잡고 현재 힘든항암 3차까지 잘 이겨내고 있는 미우새님을 기억해 주시옵고 담대함으로 이겨낼수있게 하시옵소서
이번 다락방 모임에 참석하고픈 간절한 마음에 현재 요양병원에서 최선을 다해 몸조리하고 있는 미우새님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저를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셔서
재능기부를 통해 많은 우리 동행가족들에게 주님의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도우소서
주님이 명하시면 순종하겠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황장군76님 ]
믿고 구하라는 말씀 의지해 기도드립니다..
오늘로 받는 마지막 항암치료에 주님 치유의 손길 더해주셔서, 남아있는 잔존암 모두 소멸시켜 주시옵고 다시 재발되거나 전이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옵소서..
비신자였지만 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진심으로 믿기 원하는 저희 남편,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 마음에 찾아와 주님 영접하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 부부 남은 삶, 이 땅에서 주님 자녀로 순종하며 서로 도우며 주님 기뻐하시는 제자로 살아갈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옵소서...

[ 기적이 올꺼에요님 ]
사랑의 하나님
제신랑 김성환 가스로 인해 복부팽만이 상당합니다
하지부종도 호흡곤란도 황달도..
부디 주님 저희신랑 어루만져주시어 먹을수 있고 편히 잘수 있게 도와 주소서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사랑 행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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