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조언부탁드립니다

늘 사랑하며 살자
5년 전 [4]

검진날다가오니 악몽에 시달려요

예쁜척
5년 전 [9]

간암 먹는항암 치료는 어떠게 하는지요 ??

s sjm130032
5년 전 [1]

아빠가 이제 힘드신가봐요..

민쭌율맘
5년 전 [2]

내일 아버지(85세) 대장암4기 간전이 수술 하세요.

행복마포
5년 전 [12]

머리카락 잘랐습니다. (모발기부)

백ㅇ
5년 전 [11]

16차 그림 완료!17차 받아요☘️

4 40년은더건강하게
5년 전 [56]

2020년, 부모님 두분이 모두 암판정을 받으셨었어요.

김만만
5년 전 [59]

전이가 되건말건 본인이 알아서할테니 상관말라네요

길이길이건강해l직보
5년 전 [40]

11 시 15분에 받은 회진

o okjam07 엄마
5년 전 [8]

췌장암4기 어머님 항암제바꾸시고 첫 결과나오는날1년항암중입니다

사라007
5년 전 [4]

아무 생각없이 일만 하고 싶다.ㅣ

사라한
5년 전 [16]

말기암 응급실 격리실 어떻게 도와드려야하나요?

돼지돼지야
5년 전 [4]

내일은 남편 검사하는 날이에요..

늘함께해
5년 전 [11]

우리집에는 암환자가 두명

우이
5년 전 [25]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사운드 fmsound
5년 전 [4]

길어지는 치료에 마음이 힘이들 때 해소방법문의합니다.

평안하고건강한효주
5년 전 [15]

병원밥은못먹겟어요 기가찹니다ㅋ

제3의 인생
5년 전 [17]

오늘 골수검사 하러 가다 엉엉 울었어요

호주 가비
5년 전 [26]

저희 오빠 왼쪽전폐 수술받고 회복중에 있습니다(사진혐오 주의)

바람이야
5년 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