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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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4]
늘 사랑하며 살자 5년 전 조회 344
검진날다가오니 악몽에 시달려요 [9]
예쁜척 5년 전 조회 559
간암 먹는항암 치료는 어떠게 하는지요 ?? [1]
sjm130032 5년 전 조회 295
아빠가 이제 힘드신가봐요.. [2]
민쭌율맘 5년 전 조회 1053
내일 아버지(85세) 대장암4기 간전이 수술 하세요. [12]
행복마포 5년 전 조회 745
머리카락 잘랐습니다. (모발기부) [11]
백ㅇ 5년 전 조회 2468
16차 그림 완료!17차 받아요☘️ [56]
40년은더건강하게 5년 전 조회 1083
2020년, 부모님 두분이 모두 암판정을 받으셨었어요. [59]
김만만 5년 전 조회 3128
전이가 되건말건 본인이 알아서할테니 상관말라네요 [40]
길이길이건강해l직보 5년 전 조회 3319
11 시 15분에 받은 회진 [8]
okjam07 엄마 5년 전 조회 1175
췌장암4기 어머님 항암제바꾸시고 첫 결과나오는날1년항암중입니다 [4]
사라007 5년 전 조회 508
아무 생각없이 일만 하고 싶다.ㅣ [16]
사라한 5년 전 조회 831
말기암 응급실 격리실 어떻게 도와드려야하나요? [4]
돼지돼지야 5년 전 조회 493
내일은 남편 검사하는 날이에요.. [11]
늘함께해 5년 전 조회 627
우리집에는 암환자가 두명 [25]
우이 5년 전 조회 2748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4]
사운드 fmsound 5년 전 조회 768
길어지는 치료에 마음이 힘이들 때 해소방법문의합니다. [15]
평안하고건강한효주 5년 전 조회 1324
병원밥은못먹겟어요 기가찹니다ㅋ [17]
제3의 인생 5년 전 조회 2422
오늘 골수검사 하러 가다 엉엉 울었어요 [26]
호주 가비 5년 전 조회 2064
저희 오빠 왼쪽전폐 수술받고 회복중에 있습니다(사진혐오 주의) [9]
바람이야 5년 전 조회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