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50차 항암하고 있어요. [3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2470
아산병원 내일 1시 수술 시작입니다 [20]
우렁각시신랑 6년 전 조회 733
살다보니 좋은날도 흐린날도 있어요 [10]
체리맘 6년 전 조회 1204
구강암 수술중 이십니다. 동네치과때문에 화가나네요. [21]
지켜주고싶다 6년 전 조회 1851
엄마 복막암 수술시작했습니다. 기도 부탁 드려도 될지요? [64]
두리완치장수 6년 전 조회 1485
레몬트리 [14]
파평 6년 전 조회 1157
아침은 '산소의 천국' 입니다. [6]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981
친구 [16]
파평 6년 전 조회 2063
동행분들 넘 감사해요 [4]
두리완치장수 6년 전 조회 819
소세포폐암4기 아빠.. [5]
밤하늘의별 6년 전 조회 1210
지독하리만큼 질긴 혈액암이네요 [4]
스위스가족여행 6년 전 조회 6509
어머님 위암 수술 1년차입니다. [7]
밥씸 6년 전 조회 1529
위암 3기 2년 3개월이 지나고.. [30]
힘내우리가족 6년 전 조회 1319
다시 여기에ㅜㅜ [11]
하얀아이 6년 전 조회 1273
첫 외래~! 첫 항암~!! [11]
월봉 6년 전 조회 2141
제게 필요한건 눈물이 아니라 희망입니다 [6]
우렁각시신랑 6년 전 조회 954
아자아자~! [23]
월봉 6년 전 조회 2098
수요일이면 어머님 수술 일년입니다
밥씸 6년 전 조회 294
췌장암 4기 엄마가 뇌졸중으로 쓰러졌어요 응원 좀 해주세요 [32]
김디 6년 전 조회 858
아빠를 위하여~ [32]
날아라 병아리 6년 전 조회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