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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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임종이 가까워지셨는데 코로나 정말 원망스럽네요.
[15]
팅팅
6년 전
조회 2835
세번째..
[4]
스미다
6년 전
조회 875
아버지께서 지금 수술실에 들어가셨습니다.
[8]
궁금한게많아요
6년 전
조회 344
담당 의사에 대한 믿음. 꼭 필요함을 느끼며...
[8]
신환희
6년 전
조회 1167
위암 3b, 5차항암하고왔어요.
[11]
내언니사랑해
6년 전
조회 654
긍정에너지 받고가세요!
[11]
배고픈총각
6년 전
조회 723
퇴원하면서 다시 걱정해야하는 현실
[1]
기산심해
6년 전
조회 584
환우 보호자분들도 체력을 키워야 합니다
[11]
깐돌이 똘이
6년 전
조회 1144
검사결과 대기 중 (이상없음)
[10]
jbs2005777투명
6년 전
조회 433
내가 너를 도우리라...
[15]
딸만셋맘
6년 전
조회 572
혼수상태..
[8]
올록볼록이
6년 전
조회 969
42차 항암하러 왔어요.
[33]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490
대장암
[12]
재재 맘
6년 전
조회 693
희망을 얻고 싶어요
[10]
우리용기힘내
6년 전
조회 1088
다들 힘냅시다
[5]
아빠 어서나아
6년 전
조회 354
저 내일 방송나와요~
[49]
밍키민이맘
6년 전
조회 6089
벌써겁나고 힘이드네요ㅜ
[10]
분홍빛볼
6년 전
조회 1308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31]
세실리아cecilia
6년 전
조회 1883
또 다시 희망고문 시작이네요..
[5]
유성환
6년 전
조회 1398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평촌
6년 전
조회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