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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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모습으로 "사랑합니다" [4]
함께하는 6년 전 조회 246
다들 잘지내고 계신가요^^ [1]
fp1381 6년 전 조회 899
시간이 참 빠르네요 [2]
십년만 더 6년 전 조회 805
자기를 내어 맡기는 기도 [5]
어떤결심 6년 전 조회 438
남동생 항암2차 1일째날. 컨디션좋게 잘 넘겼어요!! [7]
세상제일딸기 6년 전 조회 1116
소소한 일상 [14]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724
신혼 3개월차 남편의 암판정,, "괜찮습니다" [27]
행복은습관 6년 전 조회 4661
정말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24]
고운이 6년 전 조회 2437
호스피스병원에서 나가려고 합니다ㆍ [14]
지오지한맘 6년 전 조회 3311
수원 왕갈비통닭 맛 보로 왔어요. [25]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550
오늘은 병원으로 출근~ [29]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455
광주는 바람이 많이 부네요. [2]
늘 오늘처럼만 6년 전 조회 524
기뻐하자! [10]
고운이 6년 전 조회 1391
집에서 식단관리 생각보다 너무너무 힘드네요.... [9]
고구노 6년 전 조회 868
오늘도 힘내세요 [2]
방그리 6년 전 조회 301
위암복막전이4기환우입니다 [10]
아름답게살자 6년 전 조회 4581
🌺암(癌)의 천적은 무엇인가? ~♡ [9]
주산지산촌생태마을 6년 전 조회 1607
친정 엄마 [5]
하늘정원 21 6년 전 조회 835
날씨가 쌀쌀해요 환절기감기조심하세요
아름답게살자 6년 전 조회 343
엄마상태 악화 되어 국립암센터 중환자실... [12]
엄마오래살아 6년 전 조회 1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