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
회사 절친 여직원 아버님 폐암.. [3]
이채 7년 전 조회 1642
362KM를 달려온 피자 두 판 [3]
레이어 7년 전 조회 601
오뚜기 [7]
소나무정원 7년 전 조회 789
잠시 서울 나들이~ [4]
주산지산촌생태마을 7년 전 조회 529
잘하고있어요. 계속 이렇게 잘 헤쳐나갈꺼예요!! [6]
미노사랑l유본 7년 전 조회 784
힐링으로 시작된 쿠키굽기 [42]
자두맘 7년 전 조회 1030
공인중개사 시험에 도전합니다. [44]
대구맛난커피한잔 7년 전 조회 1734
지난 주 암완치판정.. 졸업했습니다. [213]
라파 7년 전 조회 5051
잠이 안오네요.... 엄마 괜찮으셔야 하는데.... [4]
미노리 7년 전 조회 955
걱정되는 일주일 [8]
도도걸 7년 전 조회 1182
부산 금정산에서만난 11월의 진달래 [6]
산바람 7년 전 조회 428
폐색된 위장아!! 열려다오!! [5]
용웅신화 7년 전 조회 974
부산 영도 봉래산 야경 [5]
산바람 7년 전 조회 930
긍정의 한줄 [7]
주산지산촌생태마을 7년 전 조회 618
너무너무 억울한 감자아빠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부디 고통을 많이 느끼지않게 기도해주세요 [152]
행복의 나라 7년 전 조회 11091
감자아빠 이미 암이 너무 커져 항암중단했어요 [47]
행복의 나라 7년 전 조회 7613
낼 신랑과내생일
짱신랑 7년 전 조회 63
감자아빠 밤새 앓는 소리에 옆에 보호자가 우리더러 나가래요.. [44]
행복의 나라 7년 전 조회 6728
운동시작했어요~~ [10]
건강이 최고야 7년 전 조회 699
감자아빠의 섬망증상.. [64]
행복의 나라 7년 전 조회 7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