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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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이 전이진단 받고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0]
일곱빛깔 무지개 8년 전 조회 1859
췌장암 아빠 엄마한테는 말 못했어요. 눈물만 나네요. [6]
도연님 8년 전 조회 1628
췌장암 말기, 투병을 위한 노력,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까요? [4]
제프리이 8년 전 조회 788
청계산 등산 [8]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961
엄마의입원 [3]
예쁜엄마 8년 전 조회 1184
아름다운 동행 [3]
영아 웃어 8년 전 조회 1982
항암1차대기중~~~ [7]
탱글 8년 전 조회 464
무너져 버린 체중괸리 ㅠ ㅠ [22]
jbs2005777투명 8년 전 조회 3326
퇴원 후 첫 외래 [2]
바닷 8년 전 조회 193
진짜 죽을뻔했네요 ^^ [3]
꿈을 먹고사는 아이 8년 전 조회 3797
매주 2박3일간 휴양림으로 요양 다니는 중입니다~ [14]
늘푸른그대사랑해 8년 전 조회 1241
집으로 가는길~ [7]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676
치유의 근원적 힘은 힐링에서 출발! [1]
sach1605 8년 전 조회 242
안녕하세요
김현아 8년 전 조회 570
저희엄마 수술하신지 3주차되었네요
슬금슬금 8년 전 조회 700
아들이랑 다트시합 참가 .... [4]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601
비내는날 새벽산책~ [8]
주산지산촌생태마을 8년 전 조회 482
할머니 항암하는 걸 보면서 힘을 얻습니다. [2]
아닝 8년 전 조회 881
안녕하세요
김현아 8년 전 조회 490
힘 들지만 자전거 운동 하고 왔습니다 [4]
청담냥이 8년 전 조회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