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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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야채수와 잣 풍년!!

두나미스
9년 전 [6]

국제성모병원 한방과 다니시는분계신가요?

s sh041021
9년 전 [4]

야채수.현미수~~감사합니당~♡

코스모스의 꿈
9년 전 [20]

다시는 이카페에 들어올 일이 없기를 바랬습니다....

마네키네코
9년 전 [12]

4년의 강화 생활을 정리하려합니다.

s sh041021
9년 전 [26]

내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두나미스
9년 전

시어머님계암이라고 말씀드려야하는지 온가족이 고민입니다

성불화
9년 전 [4]

동생이 점점 희망을 잃어가고 있어요

딱풀딱지맘
9년 전 [12]

삼겹살보다 더욱 나쁜 것

지평
9년 전 [18]

2~3년 시한부 생명을 선고받았던 그는 70대까지 50년을 더 살았다. 그의 말은 의사 말을 믿으면 안된다는 거였다.

마잘리스
9년 전 [2]

여명

산골
9년 전 [5]

먹거리에 대한 경계는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조타조아
9년 전 [26]

강하고 담대하라~~

지켜줄께33l림보
9년 전 [10]

혈전 검사 입원 하라는데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s sh041021
9년 전 [14]

벌써 세달이 지났는뎨 마음은

h heidel37
9년 전 [4]

제동생이 비호치킨림프종4기예요~~ ㅜㅜ

딱풀딱지맘
9년 전 [4]

위암 2기B 일상...

영오빠l위본
9년 전 [50]

긍정의 힘 나누어 드립니다~

해랑맘
9년 전 [10]

정기검진결과 확인하고 왔습니다.

천호동
9년 전 [32]

너무나 슬펐던 영화 벤허

s sh041021
9년 전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