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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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분들 힘들고 지칠때 어떻게 푸시나요..? [21]
다잘된다 11년 전 조회 1093
궁금해요 [12]
thgml5068 11년 전 조회 389
병원식당은 괜찮을까요~~ㅜ.. [6]
코스모스의 꿈 11년 전 조회 2178
항암4차만에 암이 안보인다네요 [25]
지킬수있는자 11년 전 조회 1815
오늘은 아버지한테 전화가왓네요... [13]
경리 11년 전 조회 1691
혹시 척추 뼈전이 환자중 5년이상 생존하신분계시나요? [8]
지키자 11년 전 조회 1930
학교는 수업일수때문에 휴교령 종료하는데 전 겁나네요 [5]
홍데렐라 11년 전 조회 680
3개월... [9]
아자아자1 11년 전 조회 1335
사후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들었어요ㅠ [7]
미궁이 11년 전 조회 2401
아버지 혈압이 조금 낮아지셧다네요 [3]
경리 11년 전 조회 565
림프종4기 완치가 안되었다네요.. [7]
꽃보다민니 11년 전 조회 3159
아버지의 임종이 다가오신걸까요? [18]
경리 11년 전 조회 3789
가슴이먹먹합니다...... [8]
사랑합니다ㄱㅇ 11년 전 조회 3385
신랑수술중이예요...... [17]
사랑합니다ㄱㅇ 11년 전 조회 2538
십이지장암 에서 뼈로 전이되어서 항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4]
지키자 11년 전 조회 910
잠이오질않네요...... [15]
사랑합니다ㄱㅇ 11년 전 조회 3482
방황만 하다가 오늘 가입했어요.^^ [18]
석찬맘 11년 전 조회 1287
[백수일기] 피난을 가려합니다. [36]
천호동 11년 전 조회 2176
암에서 살아남는 자들의 특징 [5]
곰돌이 11년 전 조회 1805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8]
내가그녀요 11년 전 조회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