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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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암환자 딱지"를 떼면서... [21]
야아츠lYaatsl위본 12년 전 조회 3221
스물여섯 전공의의 유방암 극복기^^* [7]
이겨내자 12년 전 조회 2622
이해인 수녀님의 대장암 극복기.. 부정보다는 긍정, 원망보다는 감사.. 동행 가족들도 읽으면 좋을거 같아서요 [3]
이겨내자 12년 전 조회 1606
정말 많이 참아 왔습니다~ [20]
파드마 12년 전 조회 941
다짐합니다. [12]
나앤 12년 전 조회 543
마음에 갖는 작은 다짐 [7]
The strider 12년 전 조회 394
1년 검진 무사통과요~ [30]
알뜰살뜰꼼꼼이 12년 전 조회 1157
보기만해도 눈물납니다... [31]
산본아짐 12년 전 조회 1503
펀 글-암이 왜 발생하는가? [8]
우물 12년 전 조회 1231
가을이네요..바람이 좋아요.. [5]
jijibe22 12년 전 조회 297
호스피스로 왔어요 [10]
현이맘 12년 전 조회 1413
엄마... [15]
jijibe22 12년 전 조회 812
이제 멀지 않은거 같아 자꾸만 무서워요.. [16]
넬리 12년 전 조회 904
회가먹고싶네요 [10]
신이 12년 전 조회 605
인생의 2막이 펼쳐지려 하는 것 같습니다. [28]
블레스유 12년 전 조회 1063
오늘 초음파 하고 결과 듣고 왔어요~간에 지방종으로 보이는게 있다고하네요./ [2]
이겨내자 12년 전 조회 523
눈에 생긴 암.. 그리고 적출.. [18]
이겨내자 12년 전 조회 1767
[본문스크랩] 뽀빠이 이상용 [21]
아빠는밥팅이 12년 전 조회 733
항암 1차인데 힘들어 하시네요 [8]
딸 라파엘라 12년 전 조회 363
가을을 재촉하는 새벽 비 [22]
하늘빛깔 12년 전 조회 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