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믿음/긍정의 힘
7.1k개약간의 기침 조차 무섭네요..
긍
긍정민이맘
13년 전
[4]
응급실 복수 빼러 왔어요
꼬
꼬울
13년 전
[37]
와잎하고 상의끝에...
까
까망콩이
13년 전
와잎하고 상의끝에...
꼬
꼬울
13년 전
[80]
푸념
예
예진
13년 전
[13]
이런 암보다 더 강한 놈
c
cyh70
13년 전
[12]
가끔너무우울해서
까
까망콩이
13년 전
[29]
괜찮을꺼라고 해주세요..
다
다이애나
13년 전
[19]
김의신박사님 강의요~~
봄
봄꽃
13년 전
[10]
방사선치료 3주째되가네요~
긍
긍정민이맘
13년 전
[6]
병실에..무얼들고가면 조금이라도 힘이날까요.
화
화이팅잽
13년 전
[6]
손이...덜덜 떨려오네요......
화
화이팅잽
13년 전
[6]
여러분 힘내세요!
쪼
쪼꼬렛
13년 전
[11]
긍정의힘!
킴
킴여사
13년 전
[13]
수술하시다가 나오셨어요...
다
다이애나
13년 전
[19]
엄마가 더 힘들어해요 (아빠가 암인데..)
아
아빠사랑준서맘
13년 전
[2]
봄나물을 뜯으며
운
운암
13년 전
[8]
맘이 편해지는 글귀에여^^
쭈
쭈구리
13년 전
[23]
자꾸 이상한 꿈을 꿉니다...
양
양산박
13년 전
자꾸 이상한 꿈을 꿉니다...
안
안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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