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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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술 넘 늦어지네요ㅠ
[5]
초미 비본
2년 전
조회 641
신세 밥 시간?
[2]
해피콩l유본
2년 전
조회 264
케모포트가 이렇게 선명하게도 보이나요?
[16]
감사 동동이 l 난본
2년 전
조회 1861
근처병원으로 전원권유하는 병원.. 치료포기일까요?
[8]
할수있어아빠럽l위보
2년 전
조회 1166
아버지 사망이후 주식 매도에 대해 여쭈어 보아요.
[7]
겨울나기l폐보
2년 전
조회 2731
엔허투 투약중
[1]
다시 사랑한다면l위보
2년 전
조회 1827
낼모레 검진하러가요~
[4]
얼렁낫자l위보
2년 전
조회 144
정말 마음의준비를 해야하는걸까요..
[5]
블리야l폐보
2년 전
조회 1534
진단받은지 한달이 넘어가요..
[14]
겨울나들이l비본
2년 전
조회 993
키트루다 비용처리 문의드려요(흑생종 암 4기)
[1]
이겨내자ll흑보
2년 전
조회 947
대구에 산쿠소패치파는 약국 아시나요?
[20]
윤발이다ll난보
2년 전
조회 845
지방에서 서울로 2주마다 항암위해 올라오시는분?
[14]
파서블l별췌보
2년 전
조회 1423
일년
[6]
찌니 l 대본
2년 전
조회 609
이제 6개월 남았습니다.
[9]
밥씸
2년 전
조회 968
주변도움없이 아이육아해야하시는분들 몸관리 어찌하셨을까요?
[16]
쪼쪼비l침본
2년 전
조회 790
마음에 준비를 하라네요ㅠㅠ
[6]
고생한울엄마
2년 전
조회 1931
이런꿈꾸신분들 계실까요?
[7]
살수있다l대본
2년 전
조회 866
글쓴이를 찾습니다.
아름다운동행
2년 전
조회 2329
통증이 전혀없는데 폐전이 판정을 받은 대장암 환우에게 항암이 옳은 일일지 모르겠어요
[22]
찰옥수수 I 대보
2년 전
조회 2360
항암 후 딸꾹질 멈추는 법 있을까요
[2]
총이l대보
2년 전
조회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