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자유게시판
2.7만개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댓글
직장암 수술후 6개월만에 말기선고 받았어요. (암 진단 받은지 1년)
[12]
산체l직보
1년 전
조회 3227
병원은 대체적으로 만족하는데 한번씩 실수가 있네요
[6]
행복그루터기l유본
1년 전
조회 492
ㅠㅠ 걱정이 한가득.. 심장이 콩쾅콩쾅..
[9]
힘내자 l 직 본
1년 전
조회 847
야채스프 복용
[8]
아름l직보
1년 전
조회 1012
폐 수술?방사선치료?
[4]
캣츠l혈액본
1년 전
조회 233
엄마가 얼마 남지 않으셨다는 생각이 드니깐
[11]
코튼l췌보
1년 전
조회 928
걷기
[22]
사월l직본
1년 전
조회 179
건강한 서리태콩국수
[24]
주승리l난본
1년 전
조회 826
위암수술 3주차 식단고민입니다
[5]
리겔l위본
1년 전
조회 648
♡빗방울에 스며드는 추억들♡
[9]
만고허브향기l위본
1년 전
조회 1455
(위암 복막전이) 병원 전원 관련 질문
[1]
위본공주만 맘
1년 전
조회 395
부산 여행
[13]
110동 잉꼬부부I대본
1년 전
조회 607
아버지까지 췌장암 판정. 너무 힘이듭니다
[13]
서준I직보 췌보
1년 전
조회 1617
병가와 여행: 항암 1주년 기념
[17]
녹차2l위본
1년 전
조회 1379
마음이 너무 아파요
[12]
냐옹I췌보
1년 전
조회 1045
보통 소견서 요청할 때 어디가가 제출할거냐고 물어보잖아요.., 꼭 사실대로 말해야 하나요..?
[3]
뽀글이l복막보
1년 전
조회 594
폐암말기 아버지옆에서 이틀째 밤을새며..
[7]
유르짱l폐보
1년 전
조회 5111
잠 안아오는 밤 암환자의 끄적끄적
[19]
몬스테라ㅣ육본
1년 전
조회 1957
제줄라 복용중 치아 발치
[4]
호박꿈l난소l보
1년 전
조회 387
비오기전~
[4]
동해현진ㅣ식본
1년 전
조회 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