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후기/회복일기

8.7k개
위암 수술 2일째 [26]
처음처럼늘 10년 전 조회 1455
초기 암 수술후 직장다니는 고민... [32]
유메이린 10년 전 조회 1814
아랫배가 아프네요
사랑하는 내보물들 10년 전 조회 389
위암 조기라 부분절제 후 3주 [6]
동은짱 10년 전 조회 456
위암수술한지 1년 지났는데 몸에 기력이 없는데 영양제주사 링겔? 맞아도 되나요? [4]
82세까지 건강히 10년 전 조회 494
어쩌죠... [1]
10년 전 조회 624
앗싸요- 퇴원 [9]
다늬꼬니꼬 10년 전 조회 491
담낭담도암 수술후 [12]
엄마와살고싶은딸 10년 전 조회 1021
칠곡 경대에서 어제 수술했는데요 [18]
쿠다리 10년 전 조회 1233
직장암3기,84세 아버님, 아산 로봇수술-잘 못 드세요 [2]
며늘아이 10년 전 조회 1583
수술후 이틀째 [4]
다늬꼬니꼬 10년 전 조회 434
경부암수술후 [14]
뿅뿅86 10년 전 조회 1418
항암이 끝났는데도 맘은 불안하네요 [9]
풍상씨 10년 전 조회 716
휴 다음달이 벌써 아버지 식도암 수술 후 1년이네요~ [1]
야인이 10년 전 조회 1473
수술잘마쳤습니다~ [6]
정사장 10년 전 조회 402
위암 복강경 부분절제 수술후기입니다 [16]
달수랍니다 10년 전 조회 1839
직장암 수술후 후유증 [3]
대전시크릿 10년 전 조회 832
아버지 길병원에서 대장암 수술했네요 [4]
깜장벵에 10년 전 조회 996
항암이 끝났는데 트름이 .. [5]
풍상씨 10년 전 조회 517
직장암3기 수술후13개월 복원수술후 8개월 [18]
기도하는남자 10년 전 조회 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