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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저희를 사랑하셔서 불러주시고
기도하는 귀한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동행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심을 감사드립니다.
주여 저희에게 주의 뜻을 분별할 밝은 눈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지치고 힘든 영혼과 그 가족들에게 위로가 되고
길잃은 영혼 한명이라도 더 구원할 수 있도록
낮엔 구름기둥 밤에 불기둥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너무나 사랑하는 앙굼이님과 지평님이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그분들이 마지막까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모습 기억하겠습니다.
슬퍼하는 가족들에게 위로를 주시고 앙굼이님과 지평님 같이 주님 닮는 삶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너무나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주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매 순간마다 기쁨을 누리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산님 ]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창세전부터 우리를 구원하기로 계획하신 하나님 아버지, 제 남편과 저를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주시고 죄를 씻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의 믿음이 이 세상에뿐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영혼의 구원에까지 이르도록 하는 기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후로 저희 가정의 삶을 하나님이 직접 주관해주시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순종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에 있을 지평님과 김성환님을 꼭 안아주시고 남겨진 가족들에게 평안과 축복을 주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한 번만 허락하시면 병든 자들을 고치심을 아오니 동행의 환우들에게 자비를 베푸사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고미님 수술로 모든 암덩어리를 없애주시옵고, 달걀지존님, 웅이쭌마리아님 두나미스님 항암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들까지 모두 없애주시옵소서
코스모스의 꿈님을 꼭 붙들어주시고 치유광선을 내려주소서. 범이야님 영과 육을 주님께서 보살펴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의 소망이 이 땅위에 있는 것은 아니나 이 땅의 삶을 주님께서 허락하셨사오니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주님의 일을 하면서 더욱 주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이 땅의 삶도 좀 더 건강하게 살도록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어떠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주님 바라보며 순종하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저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물님 ]
이땅에 삶을 명하신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치유의 은사를 내려주시옵소서.
어떤경우에도 어떤 상황에도 당신께서는 우리맘 다 아시오니 원하는 그것 다이루어져 기쁨으로당신을 찬양하고 노래하게 하소서
특별히 75의 나이에 8시간의 대수술과 항암 치료를 잘견뎌내고 있는 엄마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당신께 감사하고 기쁨으로 지낼수 있도록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수술 통증으로 힘들어 할때 당신께서 그통증 거두어 가시어 기쁘게 찬양하게 하소서.
남아있는 치료도 잘 할수 있게 하여주시고 부작용도 없게 도와주시옵소서
이후의 시간도 기쁨과 순종으로 경배하게 하소서
이모든기도 함께 하시며 모든것 다 알고 계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 초별님 ]
내아버지 되신 주님..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고 우리의 세포와 머리털까지 세시는 섬세하시고 완전하신 주님..
항암4차 중인 위암복막전이 남편 주의 피묻은 손으로 만지사 암세포가 다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항암이 잘들어 가장좋은 시기에 수술할수있게 도와주시고 몸과마음을 강하게 하사 이길 힘을 주소서 믿음의 첫대로써 하나님나라 위해
든든히 세워지고 주의 기쁨의 간증자되게 기회를 허락하소서 또한 동행의 아픈지체들의 상처를 치유하여주소서 이모든말씀 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주님 저의 간절한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아빠께서 월요일 기력이 없으시고 복통이 심해 외래갔다가 응급실통해 입원하게되었습니다. 약간의 복수천자를 더하시고 지속되는 복통과 대소변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힘드신 가운데 있습니다. 주께서 강한 팔로 지친 저희 아빠 단단히 잡아주시고 두팔과 다리에 힘을 더하여 주시고 장운동도 다시 원활하게 하시어 대소변문제도 해결해주시고 다시 식사하시고 항암할수 있는 체력허락해 주옵소서. 이번 기회로 아빠의 믿음 더 강건케 해주옵시고 배속의 암세포 다 멸하게해주시고 살려달라 소리내 기도하셨으니 주께서 다 들으시고 응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저희는 기도밖에 할수있는게 없으니 주께서 저희 기도에 응답해주시고 저희아빠 다시 건강되찾게 해주옵소서.
동행의 가족들 한분한분 기억해주옵시고 주께서 그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치유해주실것을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골드맘님 ]
하나님 아버지 당신께서는 나의 아버지 이십니다.나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주님이십니다. 주님 당신의자녀가 간절히 기도 합니다. 저의 기도 들어주시고 큰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함께 함이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처럼 질병으로 인해 아프고 힘들고 죽음 앞에 두려움으로 떠는 우리 환우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그들의 머리머리 위에 큰 축복 내려주시옵소서 믿음은 약하나 기도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손 잡아주시고 괜찮다 하시어 환우들의 삶속에 기적을 볼 수 있게하시고 그들의 간증으로 복음 전하게 해주시옵소서 매일 매일이 두렵습니다. 이두려움 주님에게 맡기오니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하루하루 살아갈수 있음을 감사히 여기며 주님이 주관하시는 삶 대로 살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늘 저와 동행하시는 주여 저의 육체와 정신과 마음의 병을 고쳐주시고 저를 바르게 이르켜 세우시어 주님의 사람으로 쓰이게 하시고 늘 주님안에 삶을 살아 가도록 큰 축복내려 주세요 사랑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두나미스님 ]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주님...
이번 한주 맘이 참 아픈 한주입니다
저희들의 든든한 영적 기둥이신 지평님...저희 가족과 일년동안 황토방에서 가족처럼 지내던 양혜순 여사님이 갑작스럽게 하나님 품으로 안기셨습니다..갑작스런 이별로 큰 상심 가운데 있을 유가족들의 맘을 위로하시고 천국소망으로 그 맘을 회복시켜 주옵소서...주님 중한 질병이라는 뜻하지 않은 고난 가운데 있는 많은 환우들이 이 곳에 있습니다. 먼저 이 고난을 통해 저희의 죄를 회개하고 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감을 감사함으로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의 지체들로 세워 주시옵소서..고난중에도 감사하며 기뻐하는 저희에게 암이란 질병은 더 이상 무서운 존재가 아니며 이는 암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큰 힘임을 믿습니다..저희에게 주어진 이 순간들을 항상 사랑과 감사로 채울수 있도록 저희의 맘을 지켜주세요
철관음님의 누님,코스모스의 꿈님,힘내자님,범이야님,엄마고미님,달걀지존님,부산님의 남편분의 맘 속에 선하신 우리 목자되신 하나님을 향한 신뢰로 어떤 상황속에서도 요동치 않게 해주시고 각자의 처한 상황속에서 간구하고 있는 모든 필요를 채워주세요..사랑합니다..당신을 신뢰합니다
[ 흰종이님 ]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 주님앞에 무릎굻고 기도를 드립니다.
어제 어머니께서 정기검진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주에 좋은 결과 들을 수 있도록 주께서 곁에서 돌봐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동행에 몸과 마음이 아픈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또한 곁에서 돌봐주시고 아픈 곳 보듬어 주셔서 다시 힘을 얻고 희망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 충만한 주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고 배풀 수 있는 삶 살 수 있도록
더 많은 날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아직 가족의 품으로 육신이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날씨와 파도를 주관하셔서, 사고없이 어린 영혼들의 육신이 모두 인양되게 하여 주시고, 그 육신을 대하는 부모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이 나라를 사랑하사 축복하신 주님! 이 나라를 어지럽게 만들고 혼란에 빠트린 자들에게는 주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또, 이 나라를 위해 훌륭한 지도자를 세워주시고, 정치와 물질에 목소리를 내는 교회와, 세습을 통해 주님의 뜻과 영광을 가리는 거짓된 자들에게 주님의 공의로움을 알게 하소서.
아름다운동행 회원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이 땅에서의 죽음이 우리에겐 끝이 아님을 알지만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 또 아직 우리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와의 이별의 고통은 감히 감내하기 힘드나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르고 영광을 드러내기 원하오니, 우리 앞에 드리워진 죽음의 베일과 죽음의 잔을 치워주소서. 우리가 이 땅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조금이라도 더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주님의 뜻과 다르더라도 그 기도를 들으시고 빠짐없이 응답하소서.
주님! 주님의 뜻을 감히 헤아리기엔 나약하나, 누구보다 주님을 찬양하며 그 향내 풍기시던 지평님과 앙굼이님의 소천소식에 마음이 많이 힘듭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두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고, 주님 품안에 따뜻하게 품어주소서. 우리가 그들의 족적을 따르길 원하나이다. 지혜와 따뜻한 마음을 허락하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 기다림님 ]
긍휼하신 하나님, 슬픔이 가득했던 저희의 지난 한주도 늘 지키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저희는 천국이 실재함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아버지 곁으로 보내는것이 견딜 수 없이 괴롭고, 슬프고, 고통스럽습니다. 저희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알지 못하는 아버지의 크고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지금의 고난을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아버지...저희를 더욱 강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육신의 가시가 우리를 짖누를때 더욱 아버지를 소리쳐 부르게하시옵소서. 마른꽃님 바뀌는 약제로 원하는 날들보다 더욱 오래도록 이 땅위에서 아버지를 전하게 하시고, 산새님의 고단한 인생길을 위로하여 주시고, 부산님의 남편분과 듀이님의 남편분, 아빠는 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날빛님, 코스모스의꿈님, 고찬익님의 육신의 고통을 아버지께서 아시오니 위로하시고, 고쳐주시옵소서. 아버지 또한 이름없이 빛도없이 이곳에서 섬김을 다하는 생명과희망님의 삶도 늘 지키시고 강건함을 허락하시옵소서. 아버지...다음주면 저의 육신의 아버지, 김광철님의 펫씨티 검사결과가 나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 아버지께서 아시오니 가장 선하고 좋은길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온전히 주께 맡겨드립니다. 그곁에서 묵묵히 주아버지께 기도로 아뢰며 견디는 엄마의 삶에도 위로와 격려 더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는 보잘것 없고, 연약한 가장 낮은자이오니 아버지께 온전히 저를 맡겨드립니다. 주 뜻대로 하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하나님 나라에 있을 지평님과 김성환님을 꼭 안아주시고 남겨진 가족들에게 평안과 축복을 주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한 번만 허락하시면 병든 자들을 고치심을 아오니 동행의 환우들에게 자비를 베푸사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엄마고미님 수술로 모든 암덩어리를 없애주시옵고, 달걀지존님, 웅이쭌마리아님 두나미스님 항암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들까지 모두 없애주시옵소서
코스모스의 꿈님을 꼭 붙들어주시고 치유광선을 내려주소서. 범이야님 영과 육을 주님께서 보살펴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의 소망이 이 땅위에 있는 것은 아니나 이 땅의 삶을 주님께서 허락하셨사오니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주님의 일을 하면서 더욱 주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이 땅의 삶도 좀 더 건강하게 살도록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어떠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주님 바라보며 순종하는 저희가 되게 하소서. 저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물님 ]
이땅에 삶을 명하신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치유의 은사를 내려주시옵소서.
어떤경우에도 어떤 상황에도 당신께서는 우리맘 다 아시오니 원하는 그것 다이루어져 기쁨으로당신을 찬양하고 노래하게 하소서
특별히 75의 나이에 8시간의 대수술과 항암 치료를 잘견뎌내고 있는 엄마를 위해 기도 드립니다.
당신께 감사하고 기쁨으로 지낼수 있도록 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수술 통증으로 힘들어 할때 당신께서 그통증 거두어 가시어 기쁘게 찬양하게 하소서.
남아있는 치료도 잘 할수 있게 하여주시고 부작용도 없게 도와주시옵소서
이후의 시간도 기쁨과 순종으로 경배하게 하소서
이모든기도 함께 하시며 모든것 다 알고 계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 초별님 ]
내아버지 되신 주님..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고 우리의 세포와 머리털까지 세시는 섬세하시고 완전하신 주님..
항암4차 중인 위암복막전이 남편 주의 피묻은 손으로 만지사 암세포가 다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항암이 잘들어 가장좋은 시기에 수술할수있게 도와주시고 몸과마음을 강하게 하사 이길 힘을 주소서 믿음의 첫대로써 하나님나라 위해
든든히 세워지고 주의 기쁨의 간증자되게 기회를 허락하소서 또한 동행의 아픈지체들의 상처를 치유하여주소서 이모든말씀 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님 ]
사랑의주님 저의 간절한기도를 들어주옵소서 아빠께서 월요일 기력이 없으시고 복통이 심해 외래갔다가 응급실통해 입원하게되었습니다. 약간의 복수천자를 더하시고 지속되는 복통과 대소변기능이 원활하지 않아 힘드신 가운데 있습니다. 주께서 강한 팔로 지친 저희 아빠 단단히 잡아주시고 두팔과 다리에 힘을 더하여 주시고 장운동도 다시 원활하게 하시어 대소변문제도 해결해주시고 다시 식사하시고 항암할수 있는 체력허락해 주옵소서. 이번 기회로 아빠의 믿음 더 강건케 해주옵시고 배속의 암세포 다 멸하게해주시고 살려달라 소리내 기도하셨으니 주께서 다 들으시고 응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저희는 기도밖에 할수있는게 없으니 주께서 저희 기도에 응답해주시고 저희아빠 다시 건강되찾게 해주옵소서.
동행의 가족들 한분한분 기억해주옵시고 주께서 그들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치유해주실것을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골드맘님 ]
하나님 아버지 당신께서는 나의 아버지 이십니다.나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주님이십니다. 주님 당신의자녀가 간절히 기도 합니다. 저의 기도 들어주시고 큰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 두려워하지말라 내가 너와함께 함이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처럼 질병으로 인해 아프고 힘들고 죽음 앞에 두려움으로 떠는 우리 환우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그들의 머리머리 위에 큰 축복 내려주시옵소서 믿음은 약하나 기도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손 잡아주시고 괜찮다 하시어 환우들의 삶속에 기적을 볼 수 있게하시고 그들의 간증으로 복음 전하게 해주시옵소서 매일 매일이 두렵습니다. 이두려움 주님에게 맡기오니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하루하루 살아갈수 있음을 감사히 여기며 주님이 주관하시는 삶 대로 살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 늘 저와 동행하시는 주여 저의 육체와 정신과 마음의 병을 고쳐주시고 저를 바르게 이르켜 세우시어 주님의 사람으로 쓰이게 하시고 늘 주님안에 삶을 살아 가도록 큰 축복내려 주세요 사랑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두나미스님 ]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주님...
이번 한주 맘이 참 아픈 한주입니다
저희들의 든든한 영적 기둥이신 지평님...저희 가족과 일년동안 황토방에서 가족처럼 지내던 양혜순 여사님이 갑작스럽게 하나님 품으로 안기셨습니다..갑작스런 이별로 큰 상심 가운데 있을 유가족들의 맘을 위로하시고 천국소망으로 그 맘을 회복시켜 주옵소서...주님 중한 질병이라는 뜻하지 않은 고난 가운데 있는 많은 환우들이 이 곳에 있습니다. 먼저 이 고난을 통해 저희의 죄를 회개하고 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감을 감사함으로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의 지체들로 세워 주시옵소서..고난중에도 감사하며 기뻐하는 저희에게 암이란 질병은 더 이상 무서운 존재가 아니며 이는 암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큰 힘임을 믿습니다..저희에게 주어진 이 순간들을 항상 사랑과 감사로 채울수 있도록 저희의 맘을 지켜주세요
철관음님의 누님,코스모스의 꿈님,힘내자님,범이야님,엄마고미님,달걀지존님,부산님의 남편분의 맘 속에 선하신 우리 목자되신 하나님을 향한 신뢰로 어떤 상황속에서도 요동치 않게 해주시고 각자의 처한 상황속에서 간구하고 있는 모든 필요를 채워주세요..사랑합니다..당신을 신뢰합니다
[ 흰종이님 ]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 주님앞에 무릎굻고 기도를 드립니다.
어제 어머니께서 정기검진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주에 좋은 결과 들을 수 있도록 주께서 곁에서 돌봐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동행에 몸과 마음이 아픈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또한 곁에서 돌봐주시고 아픈 곳 보듬어 주셔서 다시 힘을 얻고 희망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충만하신 주님. 충만한 주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하고 배풀 수 있는 삶 살 수 있도록
더 많은 날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아직 가족의 품으로 육신이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날씨와 파도를 주관하셔서, 사고없이 어린 영혼들의 육신이 모두 인양되게 하여 주시고, 그 육신을 대하는 부모와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이 나라를 사랑하사 축복하신 주님! 이 나라를 어지럽게 만들고 혼란에 빠트린 자들에게는 주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또, 이 나라를 위해 훌륭한 지도자를 세워주시고, 정치와 물질에 목소리를 내는 교회와, 세습을 통해 주님의 뜻과 영광을 가리는 거짓된 자들에게 주님의 공의로움을 알게 하소서.
아름다운동행 회원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소서. 이 땅에서의 죽음이 우리에겐 끝이 아님을 알지만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 또 아직 우리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와의 이별의 고통은 감히 감내하기 힘드나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르고 영광을 드러내기 원하오니, 우리 앞에 드리워진 죽음의 베일과 죽음의 잔을 치워주소서. 우리가 이 땅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조금이라도 더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주님의 뜻과 다르더라도 그 기도를 들으시고 빠짐없이 응답하소서.
주님! 주님의 뜻을 감히 헤아리기엔 나약하나, 누구보다 주님을 찬양하며 그 향내 풍기시던 지평님과 앙굼이님의 소천소식에 마음이 많이 힘듭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두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여 주시고, 주님 품안에 따뜻하게 품어주소서. 우리가 그들의 족적을 따르길 원하나이다. 지혜와 따뜻한 마음을 허락하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 기다림님 ]
긍휼하신 하나님, 슬픔이 가득했던 저희의 지난 한주도 늘 지키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저희는 천국이 실재함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아버지 곁으로 보내는것이 견딜 수 없이 괴롭고, 슬프고, 고통스럽습니다. 저희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알지 못하는 아버지의 크고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지금의 고난을 잘 견뎌낼 수 있도록 아버지...저희를 더욱 강하게 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육신의 가시가 우리를 짖누를때 더욱 아버지를 소리쳐 부르게하시옵소서. 마른꽃님 바뀌는 약제로 원하는 날들보다 더욱 오래도록 이 땅위에서 아버지를 전하게 하시고, 산새님의 고단한 인생길을 위로하여 주시고, 부산님의 남편분과 듀이님의 남편분, 아빠는 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마카다미아님, 날빛님, 코스모스의꿈님, 고찬익님의 육신의 고통을 아버지께서 아시오니 위로하시고, 고쳐주시옵소서. 아버지 또한 이름없이 빛도없이 이곳에서 섬김을 다하는 생명과희망님의 삶도 늘 지키시고 강건함을 허락하시옵소서. 아버지...다음주면 저의 육신의 아버지, 김광철님의 펫씨티 검사결과가 나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 아버지께서 아시오니 가장 선하고 좋은길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온전히 주께 맡겨드립니다. 그곁에서 묵묵히 주아버지께 기도로 아뢰며 견디는 엄마의 삶에도 위로와 격려 더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는 보잘것 없고, 연약한 가장 낮은자이오니 아버지께 온전히 저를 맡겨드립니다. 주 뜻대로 하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모두 화이팅]
사랑이 가득한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보살핌안에 평안을 주시고 우리 여기 모여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니 마음다해 감사 드립니다
동행에 모든 환우님들, 보호자님들, 그들의 가족들 하나님 따뜻한 손으로 붙잡아주시고 치유의 은혜 주시옵소서
내일은 제 하늘 우리 엄마 CT검진 날입니다. 불안할 우리 엄마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시고 세포하나하나 치유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통일된 북한 땅에 하나님의 은혜 말씀 전하는 사명 다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따뜻한 지평님 평안하게 쉴 수 있도록 보듬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zaieun]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께 중보기도올립니다.
의사를 포함한 모든 인간들은 너무나 보잘것 없고 작은자입니다. 병이 들어보니 진짜 우리병을 고치는분은 누군가 생각하게됩니다. 항암약도 누군가에게는 잘 듣고 누군가에게는 소용없다합니다.그결과를 아무도 모른다합니다. 인간 모두가 각각 다 달라서요.
오직 주만이 고치고 치유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를 고치고 회복시키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주님 저의 이 상한 마음 상한 몸 고쳐주십시요. 우리 병은 신경 안쓰고 오직 돈에만 치중하는 거 같은 병원의 태도에 실망한 하루입니다. 돈 있으면 당장 2인실 들어와 주사 맞고 없으면 무작정 기다려라 합니다.항암주기 놓치든 말든 아예 관심도 없는 태도를보고 우울한 하루입니다.
주님 이것도 허락한 일이라면 주님 담담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부조리한 그들의 태도에 화 안내겠습니다,
오직 주만이 하실수 있다는거 굳게 믿습니다.
제가 비록 항암주기에 차질이 있다 하더라도 주님이 고치신다는 거 믿습니다.
여기 엎드린 우리 모두들 다 고쳐주시고 회복시켜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랑이 가득한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 보살핌안에 평안을 주시고 우리 여기 모여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니 마음다해 감사 드립니다
동행에 모든 환우님들, 보호자님들, 그들의 가족들 하나님 따뜻한 손으로 붙잡아주시고 치유의 은혜 주시옵소서
내일은 제 하늘 우리 엄마 CT검진 날입니다. 불안할 우리 엄마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시고 세포하나하나 치유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통일된 북한 땅에 하나님의 은혜 말씀 전하는 사명 다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고
따뜻한 지평님 평안하게 쉴 수 있도록 보듬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zaieun]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께 중보기도올립니다.
의사를 포함한 모든 인간들은 너무나 보잘것 없고 작은자입니다. 병이 들어보니 진짜 우리병을 고치는분은 누군가 생각하게됩니다. 항암약도 누군가에게는 잘 듣고 누군가에게는 소용없다합니다.그결과를 아무도 모른다합니다. 인간 모두가 각각 다 달라서요.
오직 주만이 고치고 치유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를 고치고 회복시키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주님 저의 이 상한 마음 상한 몸 고쳐주십시요. 우리 병은 신경 안쓰고 오직 돈에만 치중하는 거 같은 병원의 태도에 실망한 하루입니다. 돈 있으면 당장 2인실 들어와 주사 맞고 없으면 무작정 기다려라 합니다.항암주기 놓치든 말든 아예 관심도 없는 태도를보고 우울한 하루입니다.
주님 이것도 허락한 일이라면 주님 담담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부조리한 그들의 태도에 화 안내겠습니다,
오직 주만이 하실수 있다는거 굳게 믿습니다.
제가 비록 항암주기에 차질이 있다 하더라도 주님이 고치신다는 거 믿습니다.
여기 엎드린 우리 모두들 다 고쳐주시고 회복시켜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