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3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5.19 22:05 | 조회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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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19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기도하는 귀한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하나님을 너무 모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옵니다. 
욥과 같은 고난중에도 주님을 놓지 않는 손길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중보자이신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사람의 짧은 지식과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잘 아오니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고난속에서 버티기만도 힘들때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주님을 더 알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는 저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적을 믿어 아빠 님 ]
사랑의 주님. 주님의 사랑하는 아들 저희아빠께서 주님의 부르심으로 지난 9일 아픔없는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아직은 아빠가 안 계신것이 슬프고 헛헛하지만 아빠께서 구원의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주님 나라에서 먼저가신 엄마와 다시 만나 영원한 행복과 영생을 얻었으니 더이상 슬퍼하기보다 마음의 평안 얻게 하옵소서. 남은 저희 가족에게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소망하며 하루하루 씩씩하게 살아갈 힘과 용기 북돋아주시옵고 건강허락해주옵소서.
오랜기간 해외근무하신 아빠께서 먼타지가 아닌 저희 곁에 계실때 암을 발견하고 수술하고 항암하고 할수있는 한 최선을 다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빠를 간병하는 기간 동안 온전히 아빠께 집중하고 함께할수 있는 시간을 주시고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행복한 시간과 기억을 간직하면서 저도 앞으로 잘 살아나갈수 있도록 지켜보호하여 주옵소서. 

아빠와 비슷한시기에 주님곁으로 가신 코스모스의 꿈님과 미세스황님을 위해 기도하오니 주님의 따스한 품안에서 저희 아빠와 함께 영원한 안식 누리게 하옵소서.
지금도 고통가운데 신음하고 있는 동행식구들과 함께해 주시옵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yeo000 님 ]
저희 남편 내일부터 4차 항암 들어갑니다. 부디 이번에도 잘 견딜수 있도록 해주시고 매 회차마다 하는 검사들 이상 없도록 해주세요. 앞으로 남아 있는 2차례 항암도 밀림없이 잘 할 수 있도록, 이번 항암을 마지막으로 평생 재발,전이없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주세요.

[ 깔깔깔 님 ]
주님 주님 주님 주님 주님
지켜주소서 붙잡아주소서
담대하게 하소서
영혼육을 아버지께 맡깁니다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받아주옵소서 악에서 구하여 주옵소서

[ 은물 님 ]
참으로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
믿고 기도하게 하소서.
의심속에 생기는 모든 염려 두려움
당신께 맡기오니
주님
당신만을 믿고 따라가며
모든것 깨끗이 치유해 주시리라는 
굳은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소서.

[ 초별 님 ]
주님 날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그이후의 날들을 축복주실줄 믿습니다.
항암6차 잘견디게 하셔서 복막과 위암등 곳곳에 숨어있는 암세포가 완전히 없어지는 기적을 허락하셔서 주의 간증자로 쓰임받게 하소서
22일 ct 상에 좋은결과 있게 치료하여주소서
병의 주권을 주께 맡기오며 온전케하여주소서
우리 4기환우들을 불쌍히 여기사 치료하소서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말라.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길을 지도하시리라. " 주만 의지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산새 님 ]
자비로우신하나님!
주께 아무것도해드린거없이 염치없게도 죄악만잔뜩짓고 살아온이죄인이 그래도마지막의지할곳 오직주여호와하나님 한분뿐이라 오늘도 염치불구하고 주께 간구하옵나이다
위암4기 복막전이 항암은 생명연장뿐이라는 의사들의 진단을 하나님의능력으로 치유하셔서 마지막남은 삶을 주님의능력과사랑을전파하는 사역자로 허락하여주시옵소서
항암4차까지 아무고통없이 지켜주시고 암세포가줄어들고복수차는것도 치유시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침마다 동행분들을위해 기도드리는 제목들 하늘문을활짝여시고 응답하여주실줄 간절히믿사오며 거룩하시고자비로우신주님이름받들어기도도리옵나이다 아멘!

[ 내일이면맑음 님 ]
저는 기독교 신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은 당신께 무릎 꿇고
기도 드립니다

사랑하는 내아들
올 6월이면
그토록 바라던 뇌종양 졸업인데...
암이 아닌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지 5일째...
21살 꽃다운 나이..
가장 눈부신 5월..
아무말 없이 떠났습니다
수많은 약속..지키지 못하고
뭐가 그리 급해서...
불쌍한 내아들...
사랑하고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너로인해 21년
정말 행복했다...
내아들어서 정말 고맙다...

이 아이를 위해
이 죄많은 에미는
주님께
기도 합니다
부디 아프지않고
행복하게..천국에 갈수있게 도와주세요...아멘...

[ 나야 님 ]
하나님.. 믿음이 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엄마가 폐암 진단 받은지 두달도 채 안돼서 자궁내막암이 의심된다고 해서 조직검사 기다리고 있어요.. 주님..제발 암만은 아니기를 원해요..그 결과를 엄마와 가족들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무겁고 무섭습니다.. 치료하시는 주님 위로하시는 주님.. 이런 시간들 속에서도 잘 버틸수 있게 하늘 소망 품게 하시고 엄마에게 마음의 소망을 주시기 원해요..
엄마가 어제부터 고열이 반복됩니다..응급실에 다녀왔는데도 오늘 저녁 또 열이 납니다.. 염증이 가라앉아 열이 내리게 해주시고 몸이 차갑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 저는 무지하고 연약해서 어떤길이 주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모르겠습니다.. 멍청한 저를 용서해주시고 엄마를 치료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인도해주세요..
하나님,. 저 요즘 너무 많이 힘이 듭니다.. 감당할 수 있게 제 마음의 위로가 되어 주시고 무화과 나무 잎이 마르고 포도 열매가 없어도 오직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주세요.. 
동행 카페에 들어오는 아픈 환우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각자의 아픔 각자의 사연 다 알지 못하나 주님은 세세하게 다 아시니 그 아픔을 치료해주세요.. 성령님 우리 가족의 마음에, 특별히 우리 엄마의 마음에 함께 해주셔서 예수님이 엄마를 죽기까지 사랑하셨다는 사실로 위로를 받게 해주세요.. 우리 마음에 두려움을 없애주세요.. 제발 월요일 조직검사 결과 암이 아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연약하고 어리석은 저를 제발 도와주시고 제 기도를 외면치 말아주세요.. 갈길을 알지 못해 울며 방황하는 저를 주님만이 인도해주시기 간절히 원합니다..

[ 잘될거라 믿어 님 ]
하나님 아버지...주님...
기도하고 또 기도하옵나이다
위암 수술 받은 우리언니 이제 곧 1년이 되어갑니다..지금처럼 잘 견뎌 이겨내게 하시고 몸안에 있는 작은 암세포까지 다 소멸되게 하소서.그리고 늘 주님 께 기도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게 해주소서 가여히 여기사 모든 병 다 낫게하여 주옵소서..그리고 동행 가족 하나하나 모두에게 통증 없게 하시고 씻은 듯 다 나아 주님 찬양하게 하옵소서..늘 주님과 함께하게 하소서 주님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죠이닷 님 ]
주님, 저는 너무도 염려와 걱정에 사로잡혀 삽니다. 주님은 다 아신다고 하셨는데 믿음보다 의심의 삶을 삽니다.
무엇보다 아버지 포기않기를 원합니다.
그 힘든 항암치료과정 지나왔는데 이제라도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힘을 주시고 치유해주세요.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조건과 형편과 상황에 상관없이 기도하고 구하는가운데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집에 계신 어머니도 진심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영접하기를 기도합니다.
동행가족 한분 한분 주님의 도우심이 있기를, 상황을 극복할수 있기를, 끝까지 희망잃지 않도록 붙잡아주세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된 자녀라는 것을 붙들고 연합하며 서로 돕기를 원합니다.

[ 수원맘 님 ]
아빠 항암 5차 받으시며 손저림이 심해지셔서 자다가도 몇 차례씩 깨서 손을 주무르십니다.
손저림이 사라져서 숙면 취하실 수 있도록 하시고 남은7번의 항암 밀리지 않고 굳건한 체력으로 부작용없이 잘 견디셔서 예전의 건강 회복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늘 돕는 손길 주셔서 어려움 당치 않게하시고 고난 중에도 늘 위로가 있게 하소서.항암 중 성경 일독하시려 맘 먹고 읽고 계십니다.계획하신데로 건강하게 일독 마무리 하시도록 도우소서.
모든 환우들이 주님의 경륜아래 있는 인생을 잘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오늘도 수 많은 천사들을 통해 우리의 모든 것 알고 계신 주님께 구하옵나니 우리의 작은 기도에도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 이쁜아들 님 ]
하나님 다음주에 항암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 마음속에 두려움을 물리쳐 주시고 주님이 주신 담대함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해주시길 원합니다.
바라옵기는 옆에 곤히 자는 7살 아들과 남편에게 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저의 컨디션을 
부디 아침저녁에만 이라도 좋게해주셔서 엄마로써 아내로써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해주시고 
지금 흘리는 이 눈물이 감사의
눈물로 바뀌는 날이 오게 해주소서.
향후에는 또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완전한 치유를 이루는 첫걸음이 되게 해주시고 바라기는 저의 경험으로 다른이들에게도 치유의 손길을 베푸는 자로 거듭나게 해주소서

[ 힘내요힘 님 ]
힘겹게 병마와싸우고 있는 환우분들과 그 곁에서 항상 힘을주고 계시는 보호자분들을
지켜주시고 보듬어주세요.
하나님
늘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 부족한자 님 ]
사랑의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드리게 해주신점 너무나 감사드려요.
항상 기독교인으로서 正道를 걸으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것 같네요.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사랑의 주님...
지난 5월12일 어머님이 수술후 첫 외래를 다녀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5월28일부터 항암을 위해 입원하라고 하시네요.
어머님이 항암의 부작용이 많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어머님이 하나님 곁으로 가지 않도록.. 재발하지 않도록 제발좀 지켜주세요.
그리고 특히 어머님이 항암받으러 병원에 가기전 남은시간 집에서 편안히 계실수 있도록 해주세요. 무엇보다 아버님과 다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시고,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위해 최대한 배려를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무엇보다 아버님을 미워하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
어머님, 아버님의 보호자인 제가 무너지지 않게 해주세요.
요즘 영적으로 많이 궁핍해있습니다. 요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무너질것 같아요.
하나님 만약 제가 무너진다면 저희 부모님또한 무너집니다. 저희 가정은 무너집니다.
제가 무너지지 않게 해주세요.
주님.. 항상 제가 주님을 잊지 않고 감사와 간구를 드릴수 있게 해주시고 주님을 원망하지 않게 해주세요. 
그리고 동행까페에 있는 많은 환우들... 하나하나 지켜주시고 특히 믿지않는 환우들에게 주님의 능력을 보여주어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세요.
하나민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평안하게 해주세요.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흰종이 님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저희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나쁜 세포들이 엄마 몸에서 없어질수 있게 ,
어제보다는 오늘 더 건강해질 수 있도록 
주께서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돌봐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유해 주셔서
다음달에 있는 재검진에서 아무 이상 없다는 말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이옹이랑 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늘 복되고 좋은날을 주시는데 그 안에서 감사함을 찾지못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어제 스텐트 교체하는 수술 무사히 마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고 힘들었는데 겨우 그 정도의 아픔에 무너지는 저를 보면서 저보다 더한 고통에 있는 동행님들을 생각해봅니다.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소서. 주여 주님만을 바라보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삶이 온전히 주님께만 찬송과 영광돌리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지길 기도합니다. 주여 늘 함께하여 주시고 동행님의 기도에 응답하여주시고 지친 그들의 심신에 위로와 돌보심으로 함께하여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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