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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방사선치료 21회 받으셨는데.헛소리를하세요 ㅠㅠ 현재 2회 남았어요.
어머니를 누나가 모시고있습니다.
누나아들이있는데 이제 중학교 1학년입니다, 누나가 한소리해서 조카가 어머니한테 집나가고싶다고하고
너집나가면 할머니 죽어버린다 라고 어머니가 말을했다고하네요 ㅠㅠ
조카말로는 울면서 절대 그런말 한적없다고해요.
그리고 누나랑 매형도 하는소리가 요즘 어머니께서 조금 이상한거같다고해요
예를들어 식당을 갔는데 핸드폰을 두고오시거나 뭐먹고싶다고해서 누나가 사드렸는데 왜사왔냐고 말을한다네요..
어떤분은 방사선치료 부작용때문에 그런거라고하는데 걱정이네요 혹시 치매아닐까 걱정도크구요
혹시 이럴수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