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42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7.07 22:10 | 조회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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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7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한순간도 주님없이 살 수 없는 저희들을 위해
이 모든 것 예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나의 모든 생각과 행위를 모두 아시고 한사람 한사람 택하여 놀랍게 창조하신 주님,
이 세상에서 주님을 가장 사랑합니다. 주님 흔들릴때마다 말씀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서 주님께서 예비해 두신 많은 선물을 누릴 수 있도록
축복 내려 주시옵소서.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픈 많은 환우들이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거듭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의 손 꼭 잡아주시고
두려움 환우들의 마음을 만져주시옵소서. 더이상 길이 보이지 않을때 주님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깜짝쪼맹이 님 ]
저의 사랑하는 신랑 아프지않게 이대로이대로 같이 지낼수있게 기도드리며 여기 동행에 모든 회원님들 아프지 않게 서로 의지 하고 도움 줄수있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여 기도드려요 사랑합니다

[ 흰종이 님 ]
주님 
저희 엄마 항암을 다시 시작 합니다.
엄마가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주께서 평안을 주셔서 편안하게
치료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부작용 없이 나쁜 세포들 치유하여 주옵소서.

주님
동행 안에 선하고 연약한 어린양들을 돌봐주시고,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보살펴 주옵소서.

주님 부디 부디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괴롭고 슬픔보다 기적과 기쁨이 함께하는
동행이 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한냥냥 님 ]
하나님 아버지 주가 아니면 숨쉬고 살수없는 연약한 자들 주님께 기도하며 주님 의지하기 위해 주님 앞으로 나아왔습니다. 오늘 저희의 기도가 하나님 기뻐하시는 기도가 되게하시고, 주님 응답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엄마께서 7월10일에 골반,복부ct,가슴 x-ray, 흉부 초음파, 피검사 받으십니다. 부디 깨끗하고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주님 결과에 함께 해 주시고 모든 과정 가운데 은혜 주세요. 지금 엄마가 다리, 골반이 많이 아프십니다..걷는데 통증이 심하신데 주님께서 손으로 만져주시고 낫게 해 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주밖에 의지할 데가 없고 주님 밖에 고칠이가 없습니다..간절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시간에도 너무나 몸이 아파서, 또 마음이 아파서 마음이 무너져서 주님 찾을수밖에 없는 영혼들의 기도에 응답해주세요. 우리가 기도한다고 주께서 다 들으셔야하는 법은 없지만, 우리는 당신앞에 아무것도 주장할 수 없는 죄인들이지만..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긍휼이 많으신 주님..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동행의 아픈 분들 암세포가 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수보혈로 다 녹아지게 하시고, 주의 광선으로 종양이 다 태워 사라지게 해 주세요. 찬양 항암 기도 항암 말씀 항암으로 이겨내게 해 주시고 모든 치료과정을 버텨낼 체력과 의지와 용기를 허락해주세요.

이 모든것을 들으시고 다 아심을 믿사오며,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이누이 님 ]
하느님 아버지께서지금 입원하고 계신데 폐암에 폐렴 염증때문에 열이올라2주째 퇴원도 못하시고 병원에계십니다 하느님의 따뜻한 손길로 저희 불쌍한 아버지을 깨끗이 치료될수있게 살펴주세요 병원에 계시는건 싫어하시는 아버지신데 폐렴을 꼭 낳으시게 어루만져주세요 아픔과 고통없이 하느님손길로 보담아주시길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제동생도 편한한마음을 가지도록보살펴주세요 아멘

[ 찌로로 님 ]
하나님.. 결국 재발이지만 시작단계에 발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내일부터 새로운 항암제로 시작하는데 부디 부작용없이 무사히 건강히 잘 받을수있도록 도와주시고, 내성 생기지않고 약이 잘들어서 엄마 몸속에 있는 암들을 모두 없앨수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다시는 재발하지않도록 뿌리채뽑아주시고 간에 뭐가 보인다고하셨는데 암이 아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힘들지않고 잘지낼수있도록 마음의 평안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워니워 님 ]
참 좋으신 주님!
지금까지 잘 견뎌오게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과 같이 견딜 수 있는 아픔만 주시시라 믿고 바라옵고 또 기도드립니다.
주위에는 사연많고 아픈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곳 동행을 몰랐더라면 나의 아픔만 아픔인 줄 알았을지도 모릅니다.
이곳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곳 동행에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모든 환우와 그들 가족을 따뜻한 손길로 어루어만져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시고, 고통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 나를 통하여 님 ]
사랑의 주님~
자궁경부암수술을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정속에서 선하신 주님을 만나 언니가 구원받을수 있도록 간구합니다.
하나님 부디 좋은 결과 나올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삶이 간증되도록 도와주세요.
주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사울에서 사도바울로 은혜주셨던 것처럼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풀꽃처럼 님 ]
사랑의 주님
수술후 화요일 퇴원해서 집에서 회복중입니다. 먹는것도 무지 신경쓰이고 덤핑증후군으로 위급한 상황이 오지 않을까 늘 걱정이었는데 지금까지 무사함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회복 잘 되고 먹는 음식마다 소화도 잘되어서 빨리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수술결과에 대해서도 림프절전이 없이 항암치료 하지 않아도 될 수 있게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아울러 모든 동행님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응답해 주시는 좋으신 주님의 기적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힘내요힘 님 ]
하나님
내일 5차항암과 ct결과를 들으러가요.
아무쪼록 부작용도...결과도 ..
실망하지않도록 지켜주세요
도와주세요..힘을주세요...
저희들이 지치지 않도록
보살펴주세요..
죄송하고 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믿음이 많이 부족한 저지만 용기를 주세요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시작되게 해주시고.. 글을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어머님, 아버님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로 인해 상처받은 영혼들 하나하나 보듬어 주세요.
또한 특히 저희어머님.. 건강 제발 지켜주세요..
그리고 이곳에 있는 많은 믿는 환우들 지켜주시고, 저를 위해 기도중인 많은 동역자들을 지켜주세요.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사랑해여 님 ]
그동안 내 멋대로 살다가 힘든 순간에는 결국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제 믿음이 굳건하게 하여 주시고 사랑하는 아빠 아프지 않게 도와주세요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실 걸 믿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완전하신주님..
평안을 허락하여주소서.. 일희일비하지않고 잠잠히 주의 일하심을 바라보게 하소서..
완전하신 주님..
가장 좋은 시점에 가장 완벽하신 방법으로 낫게 하실줄 믿습니다. 
병의 주권 뿐 아니라 인생의 주권을 완전하신 주님께 맡깁니다..
4기 환우들을 돌아보소서..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 아버지 큰언니 항암 2차 들어갑니다. 2차또한 하나님 께서 잘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늘 함께.해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주시고 항상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주님..
지금이대로만이라도
울엄마랑 쭉함께할수있게해주세요.
지금까지 주님이 울엄마치료해주시고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는일에있어서 언제나
주님께영광돌리는 삶 살수있게 해주세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기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젤로다 항암제를 복용중임에도 암세포들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육안으로 보이니 마음이 더 무섭고 두렵습니다. 치료를 해도 잘 안 듣고 계속 생기니 속상하고 슬픕니다.
몸의 정상세포들이 더 힘이세고 튼튼하게 되어 암세포를 없애줄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피부에 오돌토돌한 부분과 오른쪽 겨드랑이에 부어있는 림프부분이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으로 다 없어지는 그리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 수있게 하여주시옵소서.
항암 부작용에 잘 이겨내며 마음 붙잡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새벽기도 예배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채우는 삶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 님 ]
고난의 때에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무엇으로 인하여 겪는 고통인지 알 수 없어...원망과 두려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그럼에도 외면치 않으시고, 따뜻한 위로로 찾아와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보증하셨으며, 저희로 온 마음을 다해 기꺼이 아버지를 위하여 사는것이 유일한 위안임을 매순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나 저희의 나약함이...때론 무지함이 그 사실을 잊고, 버려진 고아처럼 서러울때가 있음을 고백하오니...아버지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아버지...육신의 가시로 인해 삶의 순간순간에 온전한 평안을 누릴 수 없는 마른꽃님, 산새님, 아빠는밥팅이님, 두나미스님, 날빛님, 보아스님, 별의눈님, 야아츠님, 좋아질거야화이팅님과 어머님, 부산님과 남편분, 초별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 고찬익님...그외 많은 동행의 가족들을 기억하시고, 만나주시고, 어루만져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의 고통이 인생의 빛을 삼키고, 더이상 밝은 것들은 세상에 남지 않은것처럼 절망이 어둠속에 가두려할지라도...주의 자녀된 저희가, 아버지의 빛된 군사가...결코, 어둠속에 갇혀있을 수 없는 존재됨을 저희로 절대 잊지않도록...힘을 주시옵소서. 아버지...제발, 간절히 기도하오니...침묵하지 마옵소서. 아버지, 묵묵히 늘 한결같은 자리에서 섬김으로 봉사하는 생명과희망님의 삶에도 관여하시여 어느곳으로나 부족함없게 하시고, 소리없이 사랑을 전하는 예수님의 마음을 닮은 기적이올꺼에요...미선님의 사람이 볼 수 없고, 채울수 없는 아프고, 빈 마음에도 함께하여 주시길 소원합니다. 아버지...필요를 채우시는 아버지심을 믿습니다. 가장 옳은일들이 가장 옳은 시간에 이뤄질것을 믿으며, 아빠와 저희 가족의 삶도 내려놓으니 아버지 뜻대로 사용하여주옵소서. 이 모든 말씀 완전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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