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43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7.14 22:12 | 조회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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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4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리석고 부족한 저희들을 사랑하셔서 불러주시고
자녀삼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과 항상 가까이 하기를 원합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지혜로 진리임을 고백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알수가 없습니다. 병 앞에 무너지고 사람에게 상처받습니다.
이곳의 기도하는 모든 손길들과 함께 하여주셔서 주님의지하고 주님께 나아갈께
길을 밝혀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앞이 깜깜할때 손잡아 주시고 
절망적일때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과 함께 하는 가는 이길이 최고의 기쁨이고 감사임을 한분한분 마음으로 느끼고
감사가 넘치는 동행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요힘 님 ]
지켜주세요.
저희를 지켜주세요.
병마와싸우는 환우들과 그 옆을 지켜주고 있는 보호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세요.
저희에게
미래를 주세요....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늘 죄송합니다....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 아버지 우리큰언니 항암2차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도 하나님이 지켜주실걸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늘 감사드립니다. 늘곁에서 함께 해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잘먹고 잘자고 잘쉬고 안아프고 평안한 하루하루 보낼수있도록 힘을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산새 님 ]
이제 내가 살아도 주위해살고
이제내가죽어도 주위해죽네
그러므로 나는 사나죽으나 주님의것이요
날위해피흘리신 내주님의것이요

주여 !
내남은 삶이 주님의영광을 나타내는 일에 사용하시옵소서

동행의가족들 고통과 슬픔에 헤메이게마시고 희망과용기로 날마다 힘차게 생활하는 가족들이되게하옵소서
한걸음한걸음 연단의길을 지치지않고 걷게하시옵소서
이 괴로운시기를 믿음으로 극복하게하시고 주만바라보게하시옵소서
예수님이름받들어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 주니정 님 ]
대장암(방광및 골반혈관침범) 수술후 방사선25차중 19차및 항암12차중 4차 시행중입니다.

항암 4차시행후 복통이 처음 생겼습니다. 소변볼 때나 대변볼 때 특히 불편하며 간간히 복통이 심하게 옵니다. 설사 증상도 동반되어 음식 섭취도 힘듭니다. 능치못할 일 없으신 주님의 손길로 증상이 완화되어 식사를 잘하게 되어 향후 남은 치료를 잘 감당 할 체력이 유지되며 하나님의 치료 광선으로 암세포가 완전히 제거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하나님
이 몸도 병들고 마음도 병든 저를 도와주세요.괴롭습니다.오직주만이 저를 도우실수 있습니다. 제맘 다 아시죠?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사랑의주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드리게해주신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현재 암과의 투병중이신 저희 어머님과 아버님.. 특히 저희 어머님 지켜주세요.
그리고 제가 보호자로서 그리고 수험생활에 많이 지쳐가고 있는데 지치지 않도록 해주시고..
저로인해 상처받은 영혼들 위로해주세요.
그리고 제주위 많은 동역자들 지켜주시고.. 잘은 모르지만 하이펙수술을 예정하고 계신 산새권사님을 위해 지켜주세요.
주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풀꽃처럼 님 ]
사랑의 주님, 복강경 꿰맨자리가 벌어져서 응급실가서 재봉합 했는데 그 자리에 고름이 차서 꿰맨자리의 실밥을 풀고 고름을 짜내고 또다시 재봉합했습니다. 항상제와 진통제 처방을 받아 복용중이라 통증은 별로 없지만 상처가 잘 아물지 걱정이 많습니다. 치유의 주님, 이번엔 상처가 잘 아물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아울러 아파하고 있는 동행분들 한 분 한 분의 아픔을 헤아려서 건강한 모습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축복내려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기도하는맘 님 ]
사랑의 하나님 긍정적이고 의지가 강했던 엄마가 요즘부쩍 기력이 떨어지시고 힘들어하시며 약한모습을 보이세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이 암이라는 병으로인해 더이상괴로워하지않고 당신의 사랑을 의심하지않길 원합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심을 의심치않게 하시고 고통으로 인해 지금 이힘든순간에도 함께하심을 기억하게하시어 새힘을 주세요ᆢ고통속에서 평안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한냥냥 님 ]
사랑하는 주님. 엄마께서 다음주 월요일(17일)에 정기검진 결과 들으러가십니다. 부디 아무이상없고 깨끗한결과 있길 기도합니다. 이미 기도를 이루어주셨음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엄마께서 항암, 호르몬약 후유증으로 허리,다리 관절통 근육통이 너무 심하십니다. 아버지 아픈부위를 만져주시고 통증이 나아지며 팔다리에 힘이 생길수 있게 기도합니다. 이미 주님께서 온 몸을 만지시고 있음을 믿습니다.

예수님 동행의 환우들과 가족들을 지켜주세요. 연약한 우리를 위로해주세요. 우리는 주의 사랑 더 알고 건강한 몸으로 주님 더 찬양하길 원합니다 주님 높임받아주세요.

모든 생명들의 주인이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야 님 ]
하나님. 죄인으로 저의 죄 때문에 죽을수밖에 없는 저를 지금까지 살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엄마의 암이 작아지게, 사라지게 해주세요. 다음주 검사결과 폐렴도 나아지고 암크기도 줄어들었다는 소식 듣게 해주세요. 이 약으로 오래오래 치료하게 해주세요. 제가 가족을 불쌍히 여기고 사랑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인생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해주세요. 동행의 모든 가족들을 위로해주세요. 새벽예배를 다시 시작할수 있게 해주세요.

[ 작은 빛 님 ]
하나님. 이 새벽에 걱정과 염려, 억울함과 불안으로 잠이 오질 않습니다. 아직 결혼도 하지않았는데 저의 자궁쪽은 너무나 많은 병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술 이후의 삶은 오히려 나아지기보단 많은 걱정과 염려가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낫게 해 달라고 말할 염치도, 믿음도 없습니다. 내가 치유될 수 있을까? 에 대한 의심만이 있습니다. 하나님 제 마음 가운에 평안과 하나님의 위로가 있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발.. 저의 병이 더 심해지지않고 좋아질 수 있도록 제발 아무일이 없도록 지켜주세요 제발.. 낫게해달라 말조차 할 수 없는 제게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그리고 여기 동행환우,보호자분들 모두 아버지께서 보호하여주시고 위로를 주시어,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자비 베풀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령때기 님 ]
하나님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저희모두의 마음에 간구를 들어주시고 저마다 소원하는일들이 하루속히 이루어지게해주세요 오늘은 특별히 체리타르트님을위해 기도합니다 그분마음의짐을 주님이 손수 치료해주시고 더욱 굳건히 지켜주세요 저는 그분의사정을 잘모르나 주님은 다 알고계신줄 제가 믿으니 주님 그분이 주님영접하는 은혜를주세요 주님 붙들어주세요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kls7807 님 ]
사랑이넘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 동행식구들을 지켜주시어 항상 함께 동행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제가 어느덧 직장암수술한지 2년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일들이 있었는데 잘 이겨내고 잘 지내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요번에 정기검진을 다녀왔습니다 불안한 마음들 주님의 손길로 물리쳐 주시옵고 아무일도 없을것이라고 믿습니다 하눌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저의 가정을 지켜주시옵고 제가 더욱더 주님앞에 나아와 기도하눈 자녀가 될수있도록 이끌어주시옵소서 우리동행식구들 각자 고통속에 힘들더라도 더욱더 주님께 기도로 간구하여 반드시 승리할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어느곳에 가던지 어떤일을 하던지 항상 주님께 기도로 항상 저희와 함께 하심을 잊지않도록 주님 저희에게 알려주시옵소서 기적을 보여주시옵소서 이모든기도 주님이 바라시는 대로 다이루어지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나를 통하여 님 ]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
언니의 자궁암 수술한것과 모든 온 몸 구석구석이 예수보혈로 덮혀 깨끗히 치유함 받기를 원합니다.
긍휼히 여겨주시고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치료 가운데 역사하시는 신실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만나는 귀한 시간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새 삶을 허락하시어 주님의 증인으로 복된 삶을 살수있도록 성령하나님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동행식구들 모두 주님안에서 회복시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수원맘 님 ]
아버지 항암3번 남겨두고 계신데 마무리 잘 하시고 앞으로 더욱 건강하시길..
치매요양원 계신 엄마..살도 빠지시고 언어도 잃어버리셨어요.엄마를 지키시고 병세 악화되지않으시도록..
모든 환우분들 더운 여름 체력분배 잘해서 잘 견디시고 치유의 은혜가 있길..

[ ybyesong 님 ]
사랑의 주님!
암이라는 병을 통하여 제가 아버지께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제게 허락 해 주신 이 모든것들을 감사하며 살지 못한것 용서 해 주세요.
아버지,
그러나 바라옵기는 사랑하는 남편이 하는 일들이 그가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계획을 세워도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아버지이시기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의 길을 인도 해 주세요.
동행의 모든 환우분들 그리고 간호하는 가족들을 살펴주시고 모두 완치되는 날까지 주님 사랑안에서 용기를 잃지않도록 간절히 바라올때 예수님 공로 받들어 기도합니다. 아멘♡

[ 부산 님 ]
참 좋으신 하나님, 언제나 어디서나 저의 필요를 아시고 먼저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복직을 허락해주셔서 몸은 고단하나 마음과 경제력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마음에 깊은 평안과 안식을 허락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설령 힘들고 지칠지라도 주님의 이끄심으로 빨리 늪에서 빠져나와 주님 바라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남편의 심령을 강건케 하시고 성령충만함으로 이끌어 주소서.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키사 그의 몸에 있는 모든 암세포들이 주님의 권능에 떨며 자멸케 하소서.
비타민주사 시작했습니다. 좋은 치료결과로 이끄심을 믿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날로 날로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이 오래도록 주님 찬양케 하소서
우리 동행의 믿음의 자녀들 꼭 붙들어 주셔서 주님 일꾼으로 써 주소서. 아직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을 모르는 자들이 참된 주님을 알기를 희망합니다. 꼭 택하여 주소서. 우리 마른끛님, 두나미스님, 산새님, 포기없는 기다림님, 날빛님, 힘내요힘님, 달걀지존님, 웅이쭌마리아님, 엄마고미님, 범이야님 주께서 꼭 붙들어 주심을 믿습니다.
이 중보기도방을 지키는 아밥님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사 더욱 강건케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우리보다 더욱 우리를 아시고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포기없는기다림 님 ]
아버지...욥의 고백처럼,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라고 고백할 수 있는 자녀되길 소원하는 마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고통속에서도 믿음 잃지않고, 아버지의 품안에 거할 수 있도록...마른꽃님, 산새님, 날빛님, 두나미스님, 아빠는밥팅이님, 보아스님, 달걀지존님, 별의눈님, 야아츠님, 좋아질거야화이팅님과 어머니, 부산님과 남편분, 초별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그리고, 본향을 향한 길에 한걸음 더 다가선 고찬익님과 그 가족들을...아버지께서 만나주시고 한분한분 따뜻한 품에 안아 격려하여주시고, 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겪는 모든 불행이 아버지께로 부터 오는것이라는 원망의 무지함을 버리고, 저희의 고난과 고통속에 아버지께서 함께 울고 계심을 깨닫게하시고, 기억하게 하옵소서. 아버지...두렵습니다. 아빠의 앞날들에 대해, 알아도 두렵고, 몰라도 두렵습니다. 이런 제 마음을 아실 아버지께 모두 맡겨드립니다. 부족하고 자격없는 아빠와 저희 가족들의 영혼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 모든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내 아버지되신 주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내일일은 난몰라요 와 같이 오늘 하루 잘지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치유과정 위에 주께서 직접 개입하셔서 최고의 시점에 최고의 방법으로 완치시키시어 주의 영광위해 사용하소서.병의 주권뿐 아니라 인생의 주권도 맡깁니다. 동행의 4기 환우들을 위로하고 치료하사 주의 기적을 보고 간증하게하소서. 연약한 저희들을 위로하여주시고 이길 힘을 주소서.예수의 보혈로 명하노니 더럽고 추한 병마들은 떠나갈지어다. 주님 홀로 영광받으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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