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45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7.28 22:07 | 조회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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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안에 거하고 주님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번주에 마음아픈 일이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희의 죄를 사하러 오신 예수님 주님 붙들고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품어 주시옵소서. 사람이 할수 없습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께 나아올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곳에 모인 모든 환우들이 주님의 깊은 뜻을 알게 하시고
주님과 함께 갈때 육신의 병 마음의 병으로 부터 자유함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로 인해 사랑이 마구마구 넘치는 동행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치유의은혜를 님]
저희엄마 재발없이 전이없이 자궁내막암 수술로써 깨끗이 치유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께 쓰임받고,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 수있게 이 두모녀 허락하여주시고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나사렛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짖고 명하니 이 병마야 떠나갈지어다! 예수 피를 뿌리노라!! 아멘!!


[ 영힘 님 ]
아빠가 담낭암 2년반을 잘 지내왔습니다 .많이. 줄었지만 힘들어. 자체중단하였는데. 교수님이3주뒤. 또. 하라네요. 지금컨디션 최상이고. 피검사도. 좋은데. 또. 3주뒤. 항암합니다 지켜주세요. 암요양병원에. 휴식하러가시는데. 그. 허한 마음도. 헤아려주세요. 주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울언니 3차 항암 예정입니다 이번 항암 받고 완전 관해 되길 바라며 좋은결과가 오길 바라고 내일은 송도병원 입원합니다 가서 면역식으로 잘먹고 운동하고 호중구 수치도 잘나오게 해주시고 암수치도 좋은 결과 나오게 해주세요 이 더위에 잘먹게 해주시고 선하게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도 잘자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늘감사해요 님 ]
담도암 의심 소견으로 입원 검사 중, 방광에 혹이 보여서 비뇨기과 검진이 잡혀 있고 1월에 발병 했던 뇌경색이 더 안 좋아 지셔서 뇌 mri도 매일 오전 예약 되어 있습니다. 산 넘어 산이고 마음은 돌을 뱃속에 품고 있는 것 처럼 무섭습니다. 외동딸이라 상의 할 곳도 없고 힘드네요. 저희 아빠 일으켜 주시옵소서 !

[ 날빛 님 ]
사랑의 주님
"리스는 이제" 님의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고 매순간 주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하며 증거하는 삶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가장 아름다운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언약 님 ]
엄마가 유방암에 이어 특발성폐섬유화로 두번째 산정특례를 받았습니다.고문대위에 선것처럼 괴롭고 고통스럽고 두렵습니다. 주님...주님께서 안수하셔서 고쳐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두려움에 눌리지않고 이 시기를 지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의 폐를 지켜주시고 회복시켜주세요.엄마의 마음에 평안을 허락해주세요.치료과정 순간순간 인도해주세요.도와주세요.죄송해요.주님ㅜㅜ긍휼히 여겨주시고 용서해주세요

[ 초별 님 ]
완전하신 주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위암복막전이 남편 항암9차 젤로다로 치료중입니다. 손발저림을 만져주시고 항암약이 잘들어 가장 좋은 시점에 가장 완벽하신 방법으로 온전케하여주소서 오직 주만이 하실수 있사오니
주만 의뢰합니다. 영육간에 흔들리지 않고 담대히 이기게 하소서. 우리4기 환우들을 돌아보사
병을 이기고 주의 영광을나타나게하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워니워 님 ]
사랑이신 주님!
오늘 5차 항암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 3주 뒤에는, 6차 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항암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큰 기대감을 갖는 것이 마음 속에 죄를 짓는 것이 아닌하 하는 불안감이 있고, 또한 재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질병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저와 고통받는 환우들을 가엽게 여기시어 돌보아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또한 그 이후의 치료 과정에도 항상 함께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믿음이 약해지고 마음이 흔들릴 때 곁에 계시어 곧 나으리라는 말씀을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부족한자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게 해주시고..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도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시고.. 산새권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감사한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제대로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그죄를 용서해주세요.
이번 7월30일 어머님께서 항암을 위해 건대병원에 입원하시고.. 수술한지 3개월정도가 지나 CT를 찍어볼 예정입니다. CT결과가 좋도록 해주셔서 항암주사와 항암약(젤로다)의 양이 줄어들도록 이끌어주세요.
사랑의 주님. 보호자인 저의 건강이 좀 좋지 않음을 느낍니다. 그래도 부모님앞에서 내색하고 있지 않은데.. 보호자로서의 저의 건강 지켜주시고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공부.. 내년1월에 시험이 있습니다. 반드시 합격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개척교회인 저희교회 지켜주시고 어렵게 이끌고 계신 저희 목사님 축복해주시고.. 또한 산새권사님의 회복이 빨리 일어날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모든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요힘 님 ]
저희를 지켜주세요...
저희에게 용기를주세요...
죄송하고죄송하고
항상
감사합니다...

[ 주니정 님 ]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말라기 4장 2절)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고 깨닫지 못하는 죄까지 도말하여 주옵소서. 모든 상황속에서 항상 기뻐하고 감사와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직장암 수술후 방사선 25차 치료는 잘 끝났습니다.
폴폭스 항암치료는 12차중 5차를 받았습니다. 항암치료후 설사 증상이 지속되어 음식섭취가 힘듭니다.체중도 많이 감소했고요. 

정상 세포들이 항암의 영향에서 속히 회복되어 장 기능이 좋아져 입맛 소화 흡수 배변의 기능이 정상화 되어 체중이 증가되고 체력이 회복되어 마지막 치료까지 승리하도록 기도해요.

환난중에 건지시는 주님께 간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ybyesong 님 ]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조건없이 주시는 사랑에 매일매일 살고있습니다. 
오늘 특별히 바라옵기는 본인의 병을 아직 알지못하고 미국에서 공부하고있는 착한 아이에게 주님의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세요.
앞으로 받아야할 수술과 여러가지 치료가 원만하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주님 지켜주세요.
또한 마음 아파하는 그의 가족에게 힘을 주셔서 치료하는동안 지치지않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바라오며
사랑이신 예수님 공로 의지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행복한냥냥 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의 간에 있는 결절이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도록 주님 치유의 광선으로 고쳐주세요. 재발, 전이 없이 건강할 수 있도록 주님 기도합니다.. 매일 하시는 등산, 아쿠아 수영 시간에도 함께하셔서 항암부작용과 호르몬제의 극심한 부작용에서 체력과 몸이 회복되게 도와주세요. 엄마께서 가끔씩 교회예배를 가시지만 아직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십니다. 기도하고 찬양할 때, 말씀 들을 때 주님께서 직접 만나주시고 이 딸을 세심히 만나주세요. 옆에서 마음고생하실 마음여린 울 아빠도 함께 교회나가시고 주님의 자녀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제가 가족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한 사람 될 수 있게, 세상욕심 내지않고 깨어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세요

하나님..이 곳 동행에 임재하셔서 각 사람 가운데 찾아 가셔서 환부에 손 얹고 기도해주세요. 믿음이 없는 우리를, 주님을 찬양하지 않는 우리를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다시 깨닫고 주 앞에 돌아오게 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그 마음으로 매일 고통받는 육신을 고쳐주시고 옆에서 간호하는 보호자들의 마음도 붙들어주세요.

믿음이 부족한 우리가 주님으로 인해 평안하고 주님 찬양하며 이 고난을 이겨나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기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 젤로다 약이 들지 않아 3주후 약이 바뀝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의사선생님께 전하여 저에게 맞는 적절한 약을 처방 내려주시옵고 이번 약으로부터 효과가 잘 들어 종양세포들이 사라지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게 해주시옵소서. 
긴 투병기간과 점점 안 좋아지는 병변을 보니 무섭고 두렵습니다. 두려움 떨쳐버리고 담대함을 가지게 해 주시옵소서.
새벽 단잠을 깨고 새벽기도를 나아갈때 강건한 마음과 치병할수 있는 굳은 의지를 늘 새기며 주님의 말씀으로 삶을 채울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우리 세 아이들 여름성경학교에 처음으로 참여하였는데 믿음의 싹을 키울수 있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세 아이들과 남편 곁에서 지금처럼 함께 생활 하고 웃을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살면서 알고도,모르고도 지은 죄 주님께 회개하며 용서받길 원하오니 이 불쌍한 딸을 기억해주시고 응답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몸튼튼 마음튼튼 님 ]
하나님
교회가는게 마음적으로 힘이 듭니다. 남들과 다른 외모로 아무일도 없는듯 웃으며 인사 주고 받기도 괴롭습니다. 교회 안부전화 받기도 그렇구요.
교회 나가야 하는데 이 못난 마음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주님 이번 주일엔 꼭 교회나가게 제맘 고쳐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포기없는기다림 님 ]
저희의 마음의 깊은곳까지 아시는 아버지.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순간에도 이곳을 기억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저의 바람은 그 어떤것도 아버지의 뜻에 합한것이 없었던것을 인정하는 것이...힘겨운 시간들이였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 그러나 실수가 없으신 아버지의 놀라운 계획속에 제가 있음을 믿습니다. 
아버지...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버지를 떠나 살 수 없는 나약한 저희임을 기억하시고, 설령 무지한 저희가 아버지를 향해 고개를 돌리려 할지라도 아버지 절대 잡은 손을 놓지마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계속되는 고난과 시련에 아버지를 향해 무너져내린 마른꽃님의 마음을 다시금 세워주시옵소서. 아버지는 뺏는분이 아니라 주는분임을 보여주시옵소서. 산새님을 통해 보여주신 아버지의 약속에 영광을 돌립니다. 앞으로의 치료과정에도 관여하여주옵소서. 날빛님, 보아스님, 두나미스님, 달걀지존님, 아빠는밥팅이님, 야아츠님, 별의눈님, 좋아질거야화이팅님과 어머님, 초별님과 남편분, 부산님과 남편분, 듀이님과 남편분...아버지 늘 그들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여주시고, 고통의 사슬에서 자유함을 맛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아버지...고찬익님 아버지께서 부르셨으니 빛나는 천국백성으로 완전한 평안속에 거할 줄 믿습니다. 남은 가족들의 슬픔에 위로하여주시고, 다시 만남에 대한 소망도 아버지 품을 수 있는 믿음 주시옵소서. 아버지. 육신의 아버지께서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든 담대히 받아들고, 아버지의 뜻을 생각하게 하여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로지 아버지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를 돌보시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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