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50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9.01 22:07 | 조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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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흘린 피로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심을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자격없는 저희에게 하나님께서 먼저 만나주시고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세상속에서 주님을 잊고 살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눈앞에 처리해야 할 일들,
건강 문제, 자녀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 어지러운 나라 상황에 정신을 빼앗기고 살았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모르는 죄까지도 용서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세상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순간 한순간 주님과 같이 호흡하게 해주시고
주님이 하실때 준비된 저희가 될수 있도록 지혜와 건강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몸이 아파 주님께 간절히 구합니다. 저희가 낫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한분한분 손잡아 주시고 만져주시고
믿음의 자녀들로 건강히 일어 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큰언니 마지막항암이 되게해주시고 모든 부작용을 견딜수있을만큼만 주세요.. 감사합니다. 암세포 모두 없애주시고 건강한세포는 건강하게 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마음의여유로움 님 ]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수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오늘 엄마는 구역,구토,통증,미열로 인하여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든일에 다 뜻이 있는 하나님.. 부디 엄마가 건강해질수있도록 보살펴주세요..매일 이렇게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루하루 오늘보다 나은 엄마의 상태가 되길 기도합니다. 치유의 하나님의 손길로 암이 사라지고 장이 풀려 입으로 음식을 먹을수있도록 제발 기적을 주세요.. 간증할수있도록 해주세요.. 월요일 한달만의 대학병원외래가있습니다. 두려움마음 들지않도록 하나님 함께 해주시고, 담당의료진으로부터 희망의말을 들을수있도록 하나님 인도해주세요.. 엄마와 같은 병실의 환자들도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들의 몸과 마음에도 하나님 손길 하나하나 닿길 기도합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브로콜리좋아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랜만에 하나님 아버지 불러봅니다. 하나님 오랜시간 잊고지낸 죄인이지만 눈물로서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 자녀이신 엄마가 담주 월요일 첫항암을 위해 입원합니다. 두려움에 떨고있는 엄마, 하나님의 손길로 보듬어 주세요. 고통없이 항암 잘받을수있게 용기를 주세요. 열심히 치료받으면서 힘듬없이 생활할수 있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살펴주세요.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블루스거얼 님 ]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항상 찬양하게 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친정엄마께서 7차항암 가다립니다 체혈 결과가 잘 나와 이번 항암도 무사히 잘 받으실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엄마의 수술부터 항암 치료까지 간섭하시고 만져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믿지않는 친정엄마께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인정하며 믿음으로 병을 이겨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기회를 주신 하나님 은혜을 져버리지 않고 속히 믿음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엄마의 구원이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도 선한 영향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동행에 모든 환우들의 고통과 두려움 절망 다 거둬가시고 희망의 빛으로 오실줄 믿습니다 사랑하며 살아서 역사하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기도하는맘0642 님 ]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서로를 위하여 중보하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힘써도우시고 일하심을 알게하여주세요ᆢ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통해 믿음을 견고히하시고 특히 항암중인 환우들을 위해기도합니다 마음을 견고히하여주시고 부작용을 줄여주시고 항암약에 주님치유의 능력으로 더해 암세포가 사라지는 놀라운치유의 역사가 이루어지기 원합니다ᆢ항암차수가 더해질수록 약해지는체력과 마음에 강인함을 주셔서 차수가더할수록 주님께 더욱의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주세요
사랑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초별 님 ]
내아버지되신 주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또한 지금까지 지켜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위암복막전이 남편..항암중 복통이 올때 무섭고 걱정이됩니다. 하지만 "너희염려를 주께 맡겨버리라..주가 돌보심이라" 말씀을 붙잡고기도합니다.완전하신 주의 최고의 시점에 최고의 방법으로 치유하실줄 믿고 기도합니다. 다른병원에 진료방향을 놓고 가보려합니다. 모든것 주께 맡기오니 선한길로 인도하소서. 일희일비하지않고 매일매일 작은것에 감사하며 살기를 원하오니
남편의 건강을 온전케하여주소서 간호하는 저의건강도 지켜주소서. 동행의 기도하는 환우들을 돌아보사 병을 이길힘을 주소서. 모든것 주께 맡기오며 살아계신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찌로로 님 ]
하나님 엄마가 항암 3차하러 입원하셨습니다. 큰 부작용없이 잘 지내게해주신것 감사합니다. 백혈구수치가 자꾸 떨어져서 촉진제 맞았는데 무사히 항암치료 받을수있도록 도와주시고 지금 쓰는약이 잘 맞아서 큰 효과를 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피수치, 간수치 모두 정상으로 돌아올수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남은 항암동안 큰 부작용없이 잘 치료받을수 있도록 주님께서 어루만져주옵소서. 이모든말씀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절대적인 믿음 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버지, 어머니, 둘째동생 막내동생 주님을 영접하여 거듭나길 간절히 원하오며 인도의 길로 이끌어 주옵시고 막내동생이 암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나병환자를 고치신 것처럼 나사로를 살리신 것처럼 재 동생의 질병도 고쳐 주시옵고 주님께서 주신 아름다운생을 주님을 알아가고 의지하며 복음의 증거가 될수 있도록 은혜 베출어 주세요 항암치료동안 용기를 잃지 않도록 늘 주께서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고 고통없이 치유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제 동생을 괴롭히는 암세포덩어리들을 물리쳐 주시옵고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악에서 구원하여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모두 진심으로 회개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저희를 가엽히 여겨주시어 축복의 가정으로 이끌어 주시고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주님께 나아가고 의지하며 평안함을 되찾길 간절히 원하옵고 치유의 역사가 이뤄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렇게 주님께 중보기도 올리는 형제자매들에게도 축복하여 주새요 주님께서 다 주실꺼라 믿음으로 기도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부터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은혜 님 ]
사랑의 주님 저희남편 하이펙 수술무사히마치게 하심감사합니다 이제 회복도잘되게 하시고 항암또한 넘어야할 큰산입니다 . 부작용없이 순조롭게 잘마칠수있 도록 주님 새힘을주시옵소서.
재발이라는 큰시련앞에 그래도수술할수있다는것에 감사하자.다행이다.라고 마음을다잡아봅니다 완치목적으로수술하자시던 교수님 말씀이 꼭 실천되기를 간절히기도합니다. 
주님!!! 이시간 고통에서 힘들어하는 많은환우분들이 계심니다 그들에고통을 걷어가시고 주에손으로 안수하여주시사 환하게웃는 우리동행식구들이 많이생길수있게 하시옵소서. 
믿음으로구하라하심주님. 모든걸주님께맡길수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이모든걸 우리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이누이 님 ]
우리막내 9월7일날 ct피검사 커모포드 주사뽑는다고 하는데 하느님 손길로 좋은결과 나오길 어루만져주옵시고 지금까지도 잘지내고 건강하게 지켜주신거 감사또 감사드립니다~아버님 돌아가신지 40일째 하느님 울아부지도 좋은곳에인도 하여주시옵시고 울동생 깨끗한결과 나오길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반짝반짝빛나자 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엄마가 하이펙 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중에 계십니다. 다시 식사하게 해주시고 수술 잘 마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로 저희 엄마 한발짝씩 치유의 길로 나아가고 계십니다. 이 또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있을 항암치료 단계에서도 저희 엄마가 주님 안에서 용기 있고 씩씩하게 헤쳐나갈수 있도록 지혜와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저희 가족 모두 주님안에 거하여 의지하며 평안함을 되찾고 똘똘 뭉쳐 이 환난을 극복할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더이상 복막에 있는 암들이 재발하지 않고, 장유착이 풀리도 장운동이 훨씬 더 수월해져서 우리엄마가 적은 고통 속에서 치료 잘 받을수 있게 치유의 길로 인도해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니정 님 ]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시편 104편 33-34절)

직장암 수술후 12차로 예정됐던 항암치료를 6차만 맞고 체력이 너무 감소하고 힘들어 그만 두기로 하였습니다. 항암치료 중단후 설사가 멈추면서 체중이 58키로에서 64.5키로로 늘었고 체력도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항암치료 중단후 철저하게 식사를 바꾸고 있습니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면서 항암효과가 있는 음식들을 먹고있습니니다. 그중 녹즙을 마시면 속이 울렁거려 안좋습니다. 잘 적응되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추석지나고 다시 직장에 복귀하려 합니다. 필요한 사람을 예비해주시고 하나님의 지혜로 경영하게 하여주시며 때를 얻지 못할지라도 복음을 항상 예비하여 전도하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영혼들 사랑하게 하시며 가난한 자 어려운 교회를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죽음의 문턱에서 저를 건지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제는 항상 기쁨과 감사 가운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언약 님 ]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께만 시선을 고정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로 서고싶지만
늘 나약하고 넘어지는 저를 봅니다.
요 며칠 몸이 너무 아파서
집안을 돌보지 못하고
엄마도 잘 돌보지 못하고있습니다.
엄마의 기침이 심해지는데도
제 힘으론 아무것도 할수가없습니다.
하나님.
주님만 의지하며나아갑니다.
이시간 치유의 손으로 안수하셔서
엄마의 굳은폐가 살아나고
모든 질병이 다 고침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울함에 매일 눈물흘리는 엄마의 영혼을 붙잡하주시고
오직 주 예수님만이
엄마에게 평안을 주실수있음을 믿습니다.
엄마를 불러주시고 친히 안아주셔서
엄마가 주님과 깊이 교제나누며 그 교제가운데 기쁨을 느낄수 있도록
은혜베풀어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딸 예윤이가 오늘 어린이집 첫등원하였습니다.
엄마돌보느라 늘 챙기지 못한 예윤이.하나님께서 붙들어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또한 아픈 저의 육신도 주님께 맡깁니다.
치료하여주시고
제가 제게 맡겨주신 생명을
잘 감당할수있는 힘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주님.
늘 다시 죄로향하는
저를 용서하여주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자로
주님앞에 설수있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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