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15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빠는밥팅이
2017.09.08 22:08 | 조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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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8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 죄악가운데 빠져 있는 저희를 십자가의 사랑으로 구원하신 하나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세상 가운데 병들어 아프고 두렵고 외로운 사람들이 모여 어느덧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사람의 눈으로는 아프고 약한 사람들이 모였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이곳에 희망이 있고 사랑이 있고 행복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주님, 주님을 모르고 주님을 떠난 사람들을 다시 불러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께서 이루시는 일을 아름다운동행을 통해 이루어질수 있도록 운영진에게 지혜를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아픈 환우가 아니라 능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능력자로 써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병이 낫기를 간절히 기도하오니 주님의 사람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7전8기 님 ]
하나님수술불가연명치료라는 이름하에 입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떤상황이라도 주님만바라보겠습니다 26살이라는 

나이는 아직 천국의상을 쌓기에는모자랍니다 조금만더 시간을허락하여주시고 치료를이기는힘을 허락해주세요아멘

[ 큰언니화이팅 님 ]
하나님 아버지감사합니다. 큰언니가 호중구가 매우 낮지만. 그만큼 암세포들이 다 없어졌으라 믿습니다. 이번주

도 무사하게 보내게 해주시고 늘 곁에서 함께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라라랄작 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 어머니 아픈 와중에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 섬기며 살 수 있

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아프신 곳이 있습니다. 부디 주님께서 굽이 살피셔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

록 도와주세요. 항암약이 잘 들어 암세포를 사멸시켜주시옵고 또한 엄마 몸 스스로가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세

요. 하나님아버지, 엄마께서 어제보다 오늘 그리고 오늘보다 내일 더 건강한 모습으로 항상 주님을 마주할 수 있

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행하는 모든 것이 엄마 치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항상 겸손속에서 하나님 

섬길 수 있도록 보살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깔깔깔 님 ]
사랑의 주님
예배의 자리를 잘 섬길수있도록 저를 이끌어주소서
예배의 양식을 먹고 주님과 더 가까이하길 원합니다
요즘 체력도 바닥이고 마음의 평안과 감사도 바닥인것같습니다
이런 죄많은 저를 용서하여주시옵소서
친정엄마와의 갈등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도록 저의 마음을 다스려주소서
엄마의 마음을 만져주소서
잘먹지못하고있습니다
물한모금 마시지못할때를 생각하면 감사하고 감사한일이지만 몸이 힘이듭니다 자꾸 토하고 넘어가지않고 걸립니

주님 항암을 잘견디도록 도와주세요
요즘자꾸 욕심이 납니다 원망도 듭니다 그럴때마다 죄스럽고 마음이 힘이듭니다
울고싶습니다
주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주님 함께하여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옥이누이 님 ]
동생이 목요일날 정기검사일입니다 부디 깨끗하게 좋은결과 나오길 하나님의 크나큰 은혜을 베풀어 주시고 내마

음도 평등을 찾게 해주시고 동생의 마음도 편하게 가지도록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셔소 하나님의 은혜을 

믿사옵니다 아멘

[ 은혜 님 ]
하나님 지금 이시간에도 암으로 고통받고있는 수많은 환우들이 계십니다 우리주님에 손으로 어루만져 주셔서 그

고통을걷어가시고 그들에게 평안을 주시옵소서
하이펙수술을하고 회복하고있는 울남편 하루하루가 순조롭게 나아질수있도록 주께서
함께하시옵소서 모든것을 주님께맡기는 믿음 허락하시어서 평안가운데 주만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이모든것을 우리

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좋아질꺼야화이팅 님 ]
하나님 엄마랑 아빠가 새로운집가서도 잘 살아갈수있도록 힘을주세요.
앞으로의 모든치료가 잘되어서 울엄마가다시힘내서 즐거운생활하며 살아갈수있게 해주세요. 
모든치료는 하나님이 해주신다고 믿습니다.
주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샷추가한 녹차라떼 님 ]
하나님 아버지, 동행에 있는 모든 가족들 아픈 몸 낫게 해주시고 아픈 마음 회복시켜 주세요

[ 하늘지기 님 ]
은혜롭고 자비하신 여호와 하나님!! 지금까지 지켜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지금 병상에 있는 저의 신랑 신고 왔던 

신발 다시 신고 걸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신장 기능을 회복시키시고, 복수가 빠지게 하시오며, 폐에 물 또한 

빠져서 기능을 되찾게 하옵소서. 담관암과 전이암들이 다 물과 함께 빠져나가고 패혈증 등 전신의 모든 피와 세

포들이 다 깨끗하게 하옵소서.
호흡이 힘들어지지 않게 정상적으로 작동되어서... 주님을 증거하고, 만민에게 복음 전하는 충성된 일꾼되게 도

와주시옵소서.
주님이 맡겨주신 어린 아이들 믿음의 자녀로 자라도록 양육하는 사명 감당케...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

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주님, 살려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주님께 모든 걸 맡기오며, 생명되신 하나님

, 치료의 하나님!!
치료의 광선을 내려주시사 회복되고 정상으로 움직일 수 있길 원하옵니다.
사랑의 주님!! 살려주시옵소서~~
생명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세주 님 ]
하나님.. 아버지가 8차 항암을 마치고 내일 2번째 ct를 찍어요. 제발 항암효과가 좋아서 암세포가 줄어들었기를 

기도드립니다. 또한 아버지가 지치지 않고 치료 계속 받을 수 있도록 곁에서 항상 함께 해주실 것을 믿사오며 의

료진에게도 지혜 주셔서 좋은 치료의 길로 안내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나쁜암아 꺼져라 님 ]
하나님..
6차항암을 마쳤습니다..
힘든항암 무사히. 마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입맛이 너무 없으셔서 음식 드시는게 힘드신데.., 힘들지 않

으시고 잘드실수 있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힘든만큼 암세포들이 없어지길 믿습니다
건강한 체력주셔서 7차 항암도. 미루지않고
잘견디어 주세요..
아빠곁을 항상 지켜주세요 하나님
부족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울렁거림 없게 해주세요.. 소화잘되게 해주세요
맛있는 음식 맛있게 드실수 있게 해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비에스 님 ]
기도할 수있게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도 아프고 힘든하나님의 백성들을 돌보시는 것을 
감사합니다.
직장암 림프전이 여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게 하시고
연약한 저희를 아시는 주께서
넉넉히 이기게 하실 줄 믿습니다.
좋은 결과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 마음의여유로움 님 ]
하나님 오늘도 기도드릴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엄마는 힘든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타병원에 상담을 

받으러갔었습니다.. 그리 희망적인 말은 듣지못하였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 제가 엄마를 위해 할수있는

게 무엇일까요.. 제가 구하는것은 오직 엄마의 건강입니다... 이리 간절히 믿고 하나님께 구합니다.. 엄마의 뱃

속에 암들이 사라져서 제발 막힌 장이 움직일수있도록 도와주소서...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 행복한냥냥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간절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로 우리에게 약속

된 치유가 우리에게 나타날 수 있도록, 우리의 연약한 믿음이 실제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세요. 아픈 환우들

과 옆에서 간호하는 가족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사 우리의 믿음대로 우리의 찬양대로 역사 해 주세요. 

엄마의 간의 1.3cm 결절이 예수 보혈과 예수의 치유의 광선으로 다 태워 깨끗하게 없어지게 하시고, 항암 호르몬

제 부작용인 극심한 근육통과 관절통을 주님 만져주셔서 거동이 자유롭게 도와주세요. 무엇보다 이 과정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위의 간절한 기도제목들을 들으시고 응답해주세요. 주님 우리는 연약합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의

지하오니 사랑의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 권능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반드시이겨낸다 님 ]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순간 이렇게 기도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할라벤약으로 2번째 치료중입니다. 탈모의 부작용과 입맛이 없어 밥을 못 먹고 힘이 없어 잠만 자는 저이지만 주

님을 향한 마음과 믿음으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길 원합니다.
항암 약의 효과가 좋아서 오래 쓸수 있게 하여주시옵고 몸의 암세포가 줄어드는 놀라운 주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정신적으로 무서움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주사바늘이 몸에 와도 떨지 않고 씩씩하게 항암 받게 해주세요.
불쌍한 이 딸을 기억해주시옵고 응답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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