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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버지가 췌장암 말기 정도 된다고 병원에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버지 키가 179에 몸무게 88키로 정도 되십니다
아버지가 사시면서 병원에 입원한적도 업고 2년주기적으로 종합검진도 다받으셨습니다
올해 나이가 59살입니다.
이번명절에도 저랑 같이 맛있는음식드시면서 잘지내셨습니다
명절 끝날때쯤에 속이 거북하다고 하셔서 근처 작은 병원을 갔는데 복수가있으시다면서 큰병원으로 가보시라고했습니다
창원에 삼성병원에 가서 복수를 빼고 괜찮으신줄고 집으로 왔는데 그뒷날 ct결과가 췌장암 같다고 하더라고요
하늘이 무너지는줄알고 아침부터 병원에 가서 담당의사 내용을 들으니 말기 거 같다면서 다른데도 조금 전의가 되었다고하더라고요. 의사말은 췌장암 말기꺼같고 6개월 2년살려면 10%로라는 말을듣고 그만 주저 앉았습니다.
일단 mri만 전체로 촬영을 다했습니다. 복부쪽에 암세포가 맞다고 하더라고요.
조직검사는 여기 병원보다는 서울에서 처음 부터 하고싶어서 16일에 서울대병원 장진영교수 진찰을 예약을했습니다
저는 옷장사만해서 병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산병원도 일단 예약을 했습니다.
무장정 서울 올라가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점 부탁드립니다 진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