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치료하구 퇴원에대해서..

한알
2018.08.27 11:31 | 조회 486

저희 엄마께서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입원중이고 곧  항암치료가 들어가실텐데요.

궁금한점들이 많네요.

일단 간호사선생님 말씀이 3주에 1번씩 총3번 (9주동안 )주사 맞고 마지막엔 씨티검사 후

결과보고 수술여부결정할거라고 하셨는데요.

 

첫항암주사맞고 다음날 바로 퇴원을 한다하네요.

원래 다른병원들도 그렇게 하는것인지..

 

현재 복수배액관을 가지고 있어서,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항암제 부작용이라던가 통증이 있으면 치료도 받고 그러고 싶었는데.

 

집에 가게되면 관리가 잘 될수 있을까요?

 

혹시나 국립암센터에서 오랫동안 입원해보셨다던가, 항암제 맞고도 더 오래 입원해보신분 계신가요??

 

그래서 병원 근처에 방을 구할까도 생각했는데 너무 밥 챙겨먹는것도 문제고..

  혹시 일산 국립암센터 근처 요양병원이나 2차병원도 가능하면 입원해볼까도 생각중인데.. 아는게 없네요. 부인과쪽 암이신데 혹시 좋은 병원 아시는분은 없으신가요?

 이런식으로 가는 요양병원도 실비보험적용이 될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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