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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개봉 했다는데
상영관이 많지 않아요
벌써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어서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서 얼른 다녀왔어요
평일 낮 이라서 그런가
젊은 분들 보다
나이 드신 권사님, 장로님들이 많았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이
서로 의지하며 손 잡고도 보러 오셨어요.
암에 걸린 이후
죽음에 대해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생각해 보는데
이 영화 또한
나의 삶과 죽음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하네요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나는 주님의 것.
주 예수 그리스도를 천국에서 만나는 날까지
믿음의 완주 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게 하는 영화.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