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모든순간이 감사입니다~^^

좋아질꺼야화이팅
2018.11.14 19:42 | 조회 2.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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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난소암 투병이 1년6개월을 넘어가고 있는데
엄마 발병당시에는 첫째가 5개월쯤이었는데...
시간이흘러
제가 둘째를 출산했어요...



엄마는 지금 본인의 의지로 항암중단하고 계셔요....
1년6개월 전에는 제가 첫째맡겨두고
암센터에서 엄마랑 한달이상 함께 있었는데...

엄마가 오늘 말하네요...
자기가우리집와서 이렇게 제가 둘째낳고
이런모습 볼줄을 누가상상이나했겠냐고....ㅠ


저희가족에게 이런시간이 올지 알지못했었는데
지금 이 모든시간이 감사입니다~
모든순간 매순간이 감사입니다.

모든순간을 감사하면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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