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내려놓음...

야아츠lYaatsl위본
2013.07.04 07:47 | 조회 174

 

야훼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또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구원하리로다. [시편 145:18~19]

 

몸에 힘을 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들어쓰기 위해 80세까지 내려놓고 자복하게하신 것 처럼..

하나님께 쓰임받기위해 내려놓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교만하지 않도록, 지혜롭도록, 부지런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항상 깨어 기도하고자 합니다.

 

새벽기도 4일째 입니다.

보통의지로는 새벽제단 쌓기가 쉽지 않아요.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핑계를 들어 빠지고 싶은 생각도 굴뚝 같습니다.

백일 작정이니 무사히 완주했으면 합니다.

 

주님!

오늘도 새날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주신 이 하루가, 다른 사람보다는 더 크고 소중한 하루임을 알게하시고,

낭비되지 않도록,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우리 마음의 중심을 잡아 주시옵소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맞춥니다.

연약한 심령을 주관하여 주시어 흔들리거나 불안하게 마시옵고

강하고 담대함으로 능히 이겨낼 수 있도록 하소서.

 

우리가 먹고 마시는 모든것들이 우리 몸에 해를 끼치지 않게 하시고,

면역력을 높여 주셔서 있는 암세포는 사멸케 하시고, 다시는 재발 전이되지 않도록 하소서.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고

 

암을 통해 주님이 전하는 메시지와, 소명을 깨닫게 하시고..

깨끗이 완쾌되어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되는 삶 살게 하소서.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이들을 각별히 더 위로하여 주시고 저들의 삶에 갑절의 축복을 더해주소서.

힘들게 투병하는 이들에게 야훼라파 치유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항암하는 이들은 능히 그 부작용을 이겨내게 하시고,

간호하는 가족들에게도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의 공동체가 조속히 세워지게 하셔서..

힘든 환경에서 투병하는 이들의 좋은 쉼터가 되게 하소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여 주소서..

 

우리 TIJ 멤버와 그 가족들이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 지게 하소서.

다만 우리의 욕심과 뜻대로 마옵시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삶을 살고자 합니다.

주님의 향기를 발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