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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오후 두시...
외부 미팅 마치고 돌아와 회사에 주차하는데...
휴대전화가 울립니다..
깨도리님네..
가슴이 철렁합니다..
그동안 패혈증으로 많이 힘들어 하셨고...
일주일 전.. 오늘 밤이 위기라는 카톡을 끝으로 잠시 연락이 끊겼던 터라..
크게 심호흡 하고 받았습니다..
...
다행히 목소리가 밝습니다.
패혈증이 잡혔다고 합니다.
근 수개월 만에, 오늘 처음으로 일어나서 혼자 화장실에 다녀왔답니다.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목구멍에 뭔가 뜨거운것이 울컥 울컥 올라오더군요..
그저 감사하다는 말만..
버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만 나오더라구요..
티나탕님 소식도 접했습니다.
복막전이 장폐색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고 합니다.
교수가 이제 회복될 수 없다고 호언장담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랜기간 막혀있던 장이..
그렇게 힘들게 했던 장폐색이..
풀렸다고 합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함께 기도한 데 대한 작은 응답이라 믿습니다.
TIJ 멤버 여러분..
왜 하필 나인가 라고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여러 분은 더 크게 쓰임받기 위해 선택받은 자들이며,
연단의 과정에 있는 분들입니다.
기도의 불을 지켜 주세요.
말로만 기도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정말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필요하다면...
릴레이 금식도 제안합니다...
깨도리님네 깨복이가, 티나탕님의 아들이, 예린마암님네 예린이가, 초맨화니하니님의 아이가 자라서..
좋은 배필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날...
깨도리님이.. 티나탕님 부군이.. 예린마암님이.. 초맨화니하니님이..
혼주석에 앉아 감격의 눈물을 흘릴 수 있도록...
주님 지켜 주시옵소서..
그저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