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내영혼아 주님을

살았다
2019.09.03 06:50 | 조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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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마음이 지치고 힘이 듭니다.

제 육신이 지치고 힘이 듭니다.

영혼의 깊은데서 눈물이 마르지 않으니

주여 이딸을 불쌍히 여기시어

기쁨으로 아버지를 찬양케 하옵소서

아버지만이 제 모든것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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