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31일 금요일밤 10시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투병 중인 환우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월 3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레몬향85]
현정이입니다 언니분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맞는 형식인지는 모르겠으나 글 남겨 볼게요
하느님, 세상에는 뜻없이 태어난 사람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고통을 이기고, 삶에 평안이 찾아올수 있도록 그분 보듬어 주세요. 여자들은 엄마가 되었을때 다시 태어나는 기분이 들만큼 행복합니다. 저역시 그랬고요 그분에게도 그 행복을 누릴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세요..지금 힘든것 아픈것 다 지나간일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곧 다가올 수술도 손길손길 닿으셔서 잘 마무리 될수 있게 해주시고 그때까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꿋꿋히 버틸수 있는 힘도 주세요.
가장 행복할 시간 아프디아픈 시간을 헤매고 계실 그분에게 기적을 배풀어 주세요..
많은 동행분들 역시 매일이 오늘이 되길 그 오늘이 기적이 되기를 바라시는 기도와, 차곡차곡 쌓인 바램들이 하느님에게 따뜻히 닿기를 그래서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울 아빠, 많이 아프시지만 좋은곳으로 데려가주실것임에 믿음을 가져요 혹여나 그시간이 빨라지더라도 하느님 품 안에서 아픈 고통 기억 없이 보듬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무념무상님 ]
사랑하는 조형진 목사님의
병고침을 위해 기도합니다.
간병하는 사모 현정이와
두돌된 딸 하봄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동안 두차례 더이상 받은
골수이식이 실패했고
더이상은 치료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안에서는
불가능이 없음을 믿습니다.
호스피스 병동에서 대장암 말기로
투병중인 이모를 위해 기도합니다.
수십년간 한결같이 주님을
섬겨오신 이모의 마지막이
고통스럽지 않게 하시고,
통증과 섬망에 시달리는
이모의 손을 잡아주소서.
저는 내일 토요일에 시티찍으러 갑니다. 더 나빠져서 임상에서 탈락하면 .. 이제 더이상 쓸 표적치료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저의 삶의 끝까지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생각, 주님께서 주시는 마음만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동행까페안의 많은 환우님들, 언약님, 민솔어린이.. 수많은 그 환우들과 가족들위에 치료와 평안의 축복을 내리소서.
[ 오늘도 승리님 ]
사랑의 주님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남편의 2차 항암은 부작용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고 하셨는데 동행의 여러 분들의 중보기도 덕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우울증도 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간구드리며 목소리도 돌아오길 기도드립니다
식도도 확장되어야 하며
소화도 잘되어야 하며
.암세포도 박멸되어야 하며
주님께 간구드릴게 너무 많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너무 감당하기 힘든 시련앞에서 좌절하는 남편을 볼 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들리는 믿음을 주시옵고
감사의 조건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고
끝까지 주님께 붙어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큰 풍랑도 잠재우시는 주님의 크신 권능을 믿고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동행의 많은 환우분들도 선하신 손길로 치료하여주시고 주님께로 인도하여 주시고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은 기쁨입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오늘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디다 아멘
[ 간절한완치의기적님]
전지전능하신 주님 ~~!!!
오빠 임대훈 췌장암3기 혈관침윤으로 현재
항암5차치료중입니다 혈관쪽 암세포가 떨어져나가야 수술을 할수가 있습니다 꼭 수술가능할수있도록 항암효과가 기적적으로 나타날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수술도 가능하고 수술효과도 아주좋아 기적적인
치료의 은혜를 원하옵니다
모든 죄를 사하여주옵시고 기적의 은혜를 간절히 갈구합니다
또한 동행가족분들도 주님의 손길로 모두 치료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모카라떼1님]
사랑과은혜가충만하신주님 ..
죄인중의 죄인인 저의기도에 응답해주시니
너무감사드립니다.
평안한 오늘하루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다음주 목요일 6차항암을 앞두고있습니다.
5차6차 항암치료에 능력부어주시어
좋은결과주실 줄 믿습니다.
이 힘든시기 주님의지하며 잘 이겨낼수있도록
은혜를배풀어 주시옵소서.
반드시 치유의길로 인도하셔서
저희엄마가 희망과 건강의 2020년 보내게
해주실줄 믿습니다.
주님..주님만이하실수있습니다.
저희엄마와 여기모든환우분들 불쌍히여기시고 사랑하셔서 치유의 기도에 응답해주실줄
믿습니다.
또한 지금 여행중인 엄마아빠와 동행하시어
안전지켜주시고
치유와회복의 시간되게하여주시옵소서.
전능하신주님 치유의주님 사랑의주님
사랑과은혜가충만하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아프신 분들 모두 건강해지셨으면 합니다.
좋은 일과 행운이 함께 하길..
모두 힘내서 이겨냈으면 합니다.
그리고..소아암 환우 보호자의 인스타를 봤는데 오늘만큼은 그 꼬마를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동연이 아프지말고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부족한자님 ]
주님. 오늘이렇게 TIJ를 통해 기도하게 해주심감사드립니다.
주님. 저희 어머님위해 기도드립니다. 위암3기로 이번4월 정기CT가 있습니다. 아무 이상없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요즘엔 어머님이 아버님을 케어하고 있는데 몸을 혹사시키지않게 해주세요.
주님. 아버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간암으로 힘들어하시는데 고통없도록해주세요. 그리고 아버님으로 인해 기족들이 상처받지않도록 해주세요.
주님. 산새권사님을 지켜주세요. 산새권사님의 건강회복되도록해주시고 무엇보다 담대함을 더해주세요. 그리고 이곳 TIJ의 기도제목들 하나하나 지켜주세요.
주님. 마지막으로 이죄인위해 기도드립니다. 요즘 좀 힘든척을 하네요. 그과정에서 주님을 원망하지않도록해주시고 주님만을 더욱 의지하고 또 의지하도록 해주세요.
주님께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하도록 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콜로라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사 몸이 깨끗히 낫는 기적을 내려주소서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는 정신력과 체력을 허락하여 주소서
입맛이 돌고 살이 찌게 하소서
성령님이 늘 함께하사 아버지를 암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게 지켜주시고 힘을 보태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캡틴쓰리님]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소중한 삶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푸고 나서야 삶 자체가 너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고 말또한 조심스럽게 하게되는 제 자신~~주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바보같이 이제야 마음또한 너그러워지고 남을 이해하는 제가된것같습니다. 항상 저와 제가족. 그리고 아픔이 있는 모든 이들을 어루만져 주시길 예수님에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