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한복음 3:14-15 (따뜻한동행 될려고 30번째 글 올립니다)

뚜벅뚜벅
2020.01.31 22:26 | 조회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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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4‭-‬15 KRV

「광야에 높이 세운 놋으로 만든 뱀모형을 쳐다보면 뱀에게 물린 상처가 다 낫는다」

이 명제를 믿을 수 있는가?
우리가 배운 과학적 지식과 경험적 사유로 인하여 믿지 못한다.

기독교에 있어서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기독교의 핵심이론인 삼위일체설과 예수님의 신성(神性)이다.

모든 인간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태어난다.
오직 예수님만 난자와 성령이 만나서 태어났다.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는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 성령님은 삼위가 일체로 하나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라는 이론은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16 KRV

예수님의 구원사역도 이해하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 인간들이 너무 죄를 많이 지어서 벌을 주어야 마땅한데 (벌은 노아의 홍수라든지, 인류멸망등) ,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을 너무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들을 보내시어 인간들을 대신하여 벌을 받게 하셨다.
이사실에 대하여 성경은 구체적인 기술이 없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고 간단히 기술하여 하나님의 고뇌라든지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는 것은 우리 스스로 느끼도록 우리에게 넘긴다.

나는 가끔 나의 믿음이 미지근함을 느끼면 "놋뱀을 봤더니 불뱀에 물린 상처가 다 나았다"라고 인식한다.

이 얼마나 심플한가?
믿음은 논리가 아니고 말그대로 단순한 믿음이다.

"십자가를 쳐다보면 모든 질병은 치유되고,
가난은 부요함으로,
문제는 해결이 된다"

내책상 정중앙 벽에 십자가 사진이 걸려있다.
나는 매일 수십번씩 십자가를 본다.

https://youtu.be/mpdDsO_nJ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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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쉬는 날을 앞두고 여유롭게 한가함을 즐기면서.......금요일 저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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