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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가 췌장암 현재 17차 중인데요,(폴피리,현 젬아중)
부작용으로 식욕부진도 부진이지만 그렇게 입이 쓰다고 어머니가 말씀하십니다. 침까지 써서 계속 뱉으시는 것이 일상인데요..
현재 단맛은 일체 거부하시고 단 음식,간식은 일제히 안드시고는 있구요,
이 쓰다는 증상을 개선할만한 별다른 조치가 있을까 싶어 문의드립니다..항암을 쉬어야 돌아올까 싶기도 한데 그럴 수없는 상황이구요..
누적된 항암으로 입이 써서 맛을 못느끼고 음식도 가리시는편이었는데 더 못드시고 있으니..억지로 먹으라고 해도 곤욕스럽다며 예민하게 나오시네요..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