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께서 췌장암 항암치료 벌써 3차를 하셨어요.
1차때 주사 맞는 첫날부터 부작용이 엄청 심했어요~
설사와 복통으로 음식을 먹을수가 없었고 체중도 엄청 빠지셨고요
10일가까이..... 이렇게 힘들다가 괜찮아질만하니 또 2차 항암을 시작했어요~ ㅠㅠ
그런데 2차때는 주사 맞는 첫날부터 괜찮다고하시면서
밥도 잘먹고 그러시더니 3일 지나고나서 부터 다시 설사와 복통이 시작됐어요.
다시 10일동안 힘든시간을 보내고... 또 살만하니 3차 항암....
그래도 괜찮은 3일동안 다시 잘 먹고 체력키울려고 노력하다보니
살은 더 이상 빠지지는 않더라고요~
매일 매일 간절히 기도하면서 그렇게 3차 항암을 준비했고
지난 목요일 3차 항암을 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5일동안 부작용이 없네요
아버지께서
이렇게만 한다면 평생 항암을 해도 좋으니 살수 있겠다고 하시네요
약이 달라지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좋아질수가 있을까요?
의사선생님은 체력이 좋으셔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죠??
4차 항암 후 ct찍고 결과가 나올때 항암효과로 암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