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시선. 주님만 바라볼수 있는 강건함과 평안함을 기도하며

믿
믿고나가자
2014.03.10 09:18 | 조회 119

아버지의 검사 때마다, 그리고 오늘 이후로 시작될 항암치료 전까지.

이 찬양이 눈물을 계속 쏟아내게 만드네요.

 

내게로 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할 때
주의 일을 보겠네
내 작은 마음 돌이키사 하늘의 꿈꾸게 하네
주님을 볼 때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하네

성령이 나를 변화시켜 모든 두렴 사라질 때
주의 일을 보겠네
황폐한 땅 한 가운데서 주님 마음 알게되리
주님을 볼 때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 때
세상은 주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성령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고 믿고
감사하면서 생활하다가 한달 사이에 닥친 이 시험들....
 
저의 기도를 지금까지 들어주시고 주님 뜻 안에서 이루어지게
해주신 지난 모든것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그 언젠가가 될
이 시험의 끝에서 하나님의 뜻과 결과에 역시 감사드릴수 있도록
오늘도 두손 모아 기도드려봅니다.
 
우리 모든 회원님들이 감당할수 있는만큼의 시험만 주실것을 믿고
평안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실것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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