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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의 모습
아픔과 상처로
여기저기 고장이 나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 분의 만지심으로...
그 분이 지으신 완전한 형상으로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가장 많이 알고 계시며
우리를 가장 많이 이해하시며
하나님은 우리를 원하시고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우리와 같이 있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며
우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며
우리를 쉬지않고 지켜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광야에서도, 폭풍중에도
푸른초장으로 인도하십니다.
그 분의 생각 셀 수없고
그 분의 자비 무궁하며
그 분의 성실 날마다 새롭고
그 분의 사랑 끝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