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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하나님아버지!
주님 은혜로 하루하루 기적처럼 살아감을 압니다. 동행의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치병 속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 하루하루가 절대 헛되지 않을 것임을 믿습니다. 이 날들이 모여 머지않아 치유의 기적과 주님과 성령으로 더욱 가까이 만날 날 오길 기도합니다. 매일매일이 간증의 역사요 주님이 일하심의 역사임을 잊지 않고 서로 중보하며 이겨내겠습니다. 매일 아침 동행 환우들과 가족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는 이 글들이 모두에게 주님과 만나는 마르지 않는 믿음의 샘 되게 해 주소서. 중보의 탑이 쌓여 주님 앞에 상달되고 환우들의 완전한 영육의 치료가 이루어질 것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도 환우와 그 옆 보호자들 건강 지켜주시고 마음속 두려움과 걱정은 가져가 주소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이오니 환우들이 하루 빨리 몸 속 암세포들이 깨끗이 사라져 치유되길 기도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