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2.19 09:00 | 조회 110

주님, 오늘도 귀한 열매 맺기 위해 단비를 기다립니다. 고난 중일지라도 주님께 의지하고 기도함으로써 하루하루 살아가는 많은 환우들과 보호자 돌보아주소서. 가벼운 감기일지라도 주님의 치유 없이는 낫지 못 하니 그 병이 암일지라도, 손 쓸 수 없는 상태일지라도 예수님 이름으로 암세포는 사라져라 하신다면 즉시 나을 수 있음을 압니다. 환우들이 기수, 암종에 상관없이 깨끗이 암치료 되게 해 주시고 치료과정 하나 하나 간섭하시어 순탄하게 완치을 향해 인도해 주소서. 치유되는 과정 하나하나에 신경쓰지 않고 오직 주님 계획하심을 믿고 기도하고 의지하게 하소서. 주님은 결코 실수가 없는 분이시니 두려움과 걱정은 다 내려놓고 주님께 온 몸 맡기게 하소서. 오늘도 많은 환우들 급속히 치유가 일어나는 하루 되게 하시고 그 보호자들의 마음과 체력도 보호해 주소서. 주님께 예배, 기도 드리지 못 하는 성도들의 마음도 헤아려주시어 치유응답 받아 주님 앞에 온전히 나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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