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하나님께 양보하려구요.

꼬내기
2021.02.19 14:11 | 조회 1.2k

늘 했던말이 있어요. 조금만 덜 사랑할껄~

살면서 조금덜 좋아해보려 아무리애써도 안되더니.

헤어짐이 두려워서 시작부터 겁냈는데...

나 보다 더사랑해서 기다리는분이 계셔서....

다른 여자면 어떻게든 싸워서라도 뺏겠지만 그 분이라면 저

도 방법이 없네요.. 누가 더 사랑하는지 내기하면 내가 질게분명하니까요.

무조건 지는 싸움이라서요.

나보다 더 많이 사랑해주실거고 더 많이 기쁘게 행복하게 해주실테니 내가 큰맘 먹고 양보하려고~

몇시간 뒤엔 자유로워질 내 사랑~

사랑해. 고마워~^^♡♡♡

Naver
목록으로

댓글

2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