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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발표] 암 치료의 정석 - 이병욱 저

아름다운동행
2021.06.09 19:52 | 조회 908

암 치료의 정석

서평단 발표합니다.

서평단 선정 기준은 "모집 안내"를 기본적으로 이행한 분들 입니다.

지정된 신청양식을 성실히 기입하여 제출한 분을 우선 선정했습니다.

서평단에 선정 되신 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시고 꼭 서평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서 증정 이벤트가 아니라, 서평단을 모집하는 이벤트 이므로,

좋은 평이든, 나쁜 평이든. 길고 짧음에 상관없이 꼭 서평을 작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서평단에 선정된 분들은,

자장가님, 딸기좋아a님, 데렐라언니님, 혜르님, 영은맘님

엄마건강해지자님, 피렌체입니다님, 으비으비님, 까비님

그레이스77님, 가장사랑하는울엄마님, 모스끼또님,

까까머리님, 안감잘다님, 꼬꼬마별이님, 울엄마큰딸님

테라쿠님, 깐돌오님, 언제나행복해님, 건강하다꼭님

총 20분 입니다.

지정하신 매체 2주 안에 서평 올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서평을 올려주셔야마, 이런 좋은 이벤트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도서는 6월 10일 발송예정 입니다.

다만 택배사 파업으로 지연될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cafe.naver.com/livehope/362695

암 치료의 정석

“이 책을 읽는 환자분들 모두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바랍니다”

책 소개

★★★대한암협회 추천 도서★★★

암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온

이병욱 박사가 꼭 전하고 싶은 암 치료의 원칙

오랜 시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이병욱 박사의 대표 저서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의 개정판 『암 치료의 정석』이 출간되었다. 암 치료에 관한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하였고, 그 사이 새롭게 쌓인 이병욱 박사의 치료 노하우도 추가되었다. 또한, 읽기 편하도록 좀 더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바뀌었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내용 전체를 수정하였다.

『암 치료의 정석』에는 30년간 암 환자들을 고치고 돌보아 온 이병욱 박사의 지난 발자취와 고뇌를 고스란히 담았다. 재수술률이 0%에 수렴하는 ‘잘’ 나가는 외과 의사였던 그가 15년간 들었던 메스를 놓고 보완통합의학을 택한 이유, 암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만 하는 이유, 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관리하고 보듬어야 하는지에 대한 자신만의 치료 노하우를 이 한 권 안에 아낌없이 담았다.

특히 차가운 수술실에서 날카로운 메스로 암을 도려내어 쫓아내는 기존의 현대 의학보다, 면역력을 높여 암과 함께 느리게 공존하는 보완통합의학을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 외에,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암에 관한 고정관념보다는 이병욱 박사가 직접 겪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 그리고 암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마음의 위로까지 차곡차곡 담았다.

“암 치료에 정석이 따로 있나요?” 이런 물음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명쾌한 답변을 이병욱 박사의 『암 치료의 정석』 안에서 확인해 보길 바란다.

차례

PROLOGUE 메스를 놓은 이유

1 사랑받지 못한 세포들의 반란

암은 대체 왜 생기는 걸까요?

암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보완통합의학은 비쌀 거 같아요

수술해도 될까요?

수치가 자꾸 떨어져요

제가 살 수 있을까요?

암 치료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성격을 바꿔야 한다고요?

암, 더 이상 남의 얘기가 아닌 것 같아요

보완통합의학,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요

2 4기의 암 vs. 5기의 인간

암 진단 후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

거꾸로 살아 봅시다

암에 걸린 사람이 해야 하는 12가지

웃으면 복이 와요

건강 식품의 실체

항암 치료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성공적인 투병으로 이끄는 의사 만나기

4기의 암 vs. 5기의 인간

잘 질문하고 잘 듣는 법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고민해야 한다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무조건 검사하지 않아도 된다

모르는 일에 애쓰지 않기

내 몸에 맞는 운동법

마음을 다스리는 스트레스 관리 십계명

3 저는 기도하는 의사입니다

슬픈 죽음이 없도록

“저는 기도하는 의사입니다”

환자들에게 ‘봉사’를 추천하는 이유

우문현답이 필요한 때

걱정은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두려움에 약한 환자를 대하는 법

은혜로운 말을 뿌려야 좋은 열매를 맺는다

감사가 불러온 치유의 힘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아플 때도 일심동체인 부부

인생의 하이라이트를 만드는 시간

무전은 무죄다

“당신 아버지라도 수술하지 않을 겁니까?”

후회없는 최선은 어디까지일까

“오늘은 더 멋져 보이네요”

아버지와 아들의 여행

4 생은 결국 마음에 달렸다

마지막을 준비하는 마음

용서가 불러온 변화

나를 위한 ‘용서’

때론 눈물도 좋은 약이 된다

환자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내 생은 의미 있습니다”

암 환자를 살리는 배려의 한마디

통증 앞에 미련스러운 곰이 되지 말자

약한 마음으로부터 오는 고통

이별을 준비하는 자세

빈자리를 슬퍼하기보다는 남기고 간 사랑을 기억하도록

“당신은 최선을 다했어요”

EPILOGUE 정신적인 암을 극복해야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책 속으로

“암을 손님처럼 잘 대접하세요. 손님은 언젠가 가는 분입니다.” 암에 걸린 환자들이 찾아오면 우선 강도를 몰아내듯 몽둥이를 들고 나가지 말고, 불청객이지만 반가운 손님처럼 잘 대접하라고 말합니다. 암과 맞서려고 하기보다는 이미 암이 깃든 내 몸을 잘 보살피자는 겁니다. 그러면 암도 언젠가는 손님처럼 떠날 겁니다. 이렇게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는 방법으로 치료하는 게 요즘 각광 받는 보완통합의학적 면역치료입니다. 보완통합의학의 핵심은 기존의 의학적 치료를 통해 암의 활동을 최대한으로 억제하고, 동시에 인간이 기본적으로 가진 면역력을 키워서 암을 더 잘 견디게 하자는 것입니다. 암세포 자체를 없애는 데 치료의 목적을 두는 게 아니라, 암세포를 가진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에 목적을 둡니다

<암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중에서

암 치료를 하다 보면 참 어려운 선택의 문제에 직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기준이 되는 것은 의사든 환자든 ‘겸손함’입니다. 수술을 잘할 것이라는 의사의 오만, 오래 살고 싶다는 환자의 욕심이 가끔 화를 부르기도 합니다. 반면에 주어진 대로 최선을 다해 감사하고 남은 시간을 성실하게 살겠다는 겸손함은 복이 되기도 합니다. 선택의 순간에는 누구나 과욕을 떨쳐버리고 경계해야 합니다.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치르는 대가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수술해도 될까요?> 중에서

암 환자들이 모르는 것은 이것뿐 아니라 하나가 더 있습니다. 암에 4기가 있다면 인간에게는 ‘5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의지 있게 다섯 가지의 ‘기’를 실천하면 암을 충분히 무력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 방에 보낼 수 있는 위력적인 특효약은 없는 대신, 작은 잽을 여러 번 내리쳐서 다운시켜버릴 수 있는 거지요. 권투에서도 맷집이 좋은 사람이 이기듯, 암 투병에도 환자가 얼마나 자신의 몸을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4기의 암 vs. 5기의 인간> 중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을 먹을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먹을 것인가’ 하는 방법입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관심은 주로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집중됩니다. 특별히 건강해지는 식품은 없으며, 한 가지만 먹어서 건강해지지도 않습니다. 형편에 따라 먹으면서 어떻게 먹을 것인가를 더욱 생각해야 합니다. 환자에게 저는 늘 즐겁게, 꼭꼭 씹어서 식사를 즐기라고 권합니다. 사람의 치아는 모두 32개인데, 적어도 음식을 먹을 때의 치아 수만큼 32번 이상 씹어 먹는 게 좋습니다. 오래 씹을수록 소화 효소가 많아지고 흡수가 쉬운 상태가 되어서 영양분을 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를 고민해야 한다> 중에서

보통 하루에 한 번 정도 갈아주지만, 저는 수시로 가서 조금이라도 젖어 있으면 갈아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즐거워지라고 농담을 건네고, 그 후에는 불편한 데가 없는지 물어보곤 했습니다. 제가 이럴 때마다 병상에 있는 환자에게 보호자는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이렇게 수고하시고 진심으로 낫기를 바라시는 교수님 봐서라도 얼른 나아라.” 환자에게 필요한 건 이런 작은 관심입니다. 작은 관심에도 환자는 감동합니다. 마음이 감동하면 몸이 살아납니다. 진심 어린 관심을 받으면 환자들은 더 빨리 기력을 회복합니다. 다른 환자보다 제 환자의 예후가 조금 더 좋았던 건 이런 간단한 이유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기도하는 의사입니다”> 중에서

저자 소개

지은이 이병욱

외과 전문의 및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로,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보완통합요법의 권위자로서 웃음 치료, 눈물 치료, 가족 치료 등 환자 개별 맞춤 치료로 인정받는 ‘암 박사’이다.

메스를 든 15년간은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탁월한 수술 성적을 보여 주었고, 이후 15년간은 암을 육체적 원인뿐 아니라 그 내면과 삶까지 바라보는 토털 케어를 책임졌다. 30년 이상 암 환자를 치료해 오며, 현재는 대암클리닉 원장으로 많은 암 환자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암클리닉 www.allcanc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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