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 모집 이벤트 진행합니다
암 치유의 길
암 치유와 재발 방지는 일상의
소소한 부분에서 승패가 좌우됩니다.
■ 서평단 모집
본 이벤트는 도서증정 이벤트가 아니라.
책을 읽고 꼭 서평을 써주셔야 하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 입니다.
지정하신 인터넷 서점에 반드시 서평을 남겨주시는 것이 전제입니다.
선정되신 분들 꼭 약속 지켜주세요!!
서평이란!
책을 읽고 간단하게 소감을 적는 것으로, 절대 부담스럽거나, 어려운것이 아닙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신 분들은, 책을 읽고 기간 내에
인터파크, 알라딘, 예스24, 인터넷교보문고, 개인 SNS 등에
서평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
아름다운동행 게시판에도 동일한 내용 남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모집안내
- 응모기간 : 2021. 10. 19 ~ 10. 25 (7일간)
- 서평단 선정 및 발표 : 10월 26일 정오
- 서평 작성 마감기한: 2021년 11월 100일
- 모집인원 : 20명
- 본 도서는 환우가 직접 읽었으면 합니다.
- 덧글로 '서평단 참여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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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유의 길
“암 치유와 재발 방지는 일상의
소소한 부분에서 승패가 좌우됩니다”
책 소개
★★★대한암협회 추천 도서★★★
암을 치료하려는 이들의 바른 몸가짐과 마음가짐에 대해 『암 치료의 정석』을 통해 널리 알렸던 이병욱 박사의 신간 『암 치유의 길』이 출간되었다. 전작이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여러 환자들의 예시를 들어 썼다면, 이번 책은 어렵지 않은 기본적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 암 전이 및 재발을 방지하는 생활 습관에 집중하였다.
특히 ‘재발’을 가장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심리적 치료와 육체적 치료법으로 나누어 암을 손님처럼 보낼 수 있는 가장 현명한 길을 제시했다. 정신·심신 요법, 생활 요법, 가족 치료, 구제·봉사 요법, 예술 요법, 의학적 치료, 면역 치료, 식이·영양 요법, 운동 요법, 휴식·여행 요법으로 세분화하여, 환자 본인이 가장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은 어딘지 파악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병욱 박사가 언제나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바로 ‘면역력’이다. 그는 면역력이란 인체의 건강을 유지해 주는 다양한 방어 체계, 즉 인체 건강의 기초라고 거듭 강조한다. 이 책에 담긴 암에 대한 정보를 익히고 이병욱 박사가 제안하는 것들을 꾸준하게 실천해 나간다면, 어느덧 면역력이 높아지고 암 전이와 재발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이 남을 것이다.
“지름길은 없으나 좋은 길은 있습니다!” 이 말을 되새기며 행복한 암 치유와 재발 방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보자.
차례
PROLOGUE 지름길은 없으나 좋은 길은 있습니다
1부 암은 재발할 수 있지만, 방지할 수도 있다
암은 공존의 지혜로 대해야 한다 / 재발은 못 고칠 병이 아니다 / 암을 재발시키는 스위치를 꺼라 / 정보의 홍수에서 살아남는 비결 / 삶의 질(QOL)에 주목하라 / 몸만 고치는 암 치료는 백전백패한다 / 면역력은 건강의 기초이다 / 미리 걱정하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2부 재발을 막는 심리적 치료
1. 정신·심신 요법
정신적 암이 육체적 암을 부른다 / 누구에게라도 암 환자라고 알릴 수 있는 용기 / 강한 의지가 암을 이기게 한다 /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기 건강법 / 스트레스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 성숙한 사람이 더 쉽게 암을 이긴다
2. 생활 요법
암을 내보내는 성격 만들기 / 용서는 암 치유의 첫걸음이다 / 이제부터라도 단순하게 살아야 한다 / 웃음은 천연 항암제이다 / 눈물은 치유로 가는 관문이다 / 암 재발을 방지하는 12가지 습관
3. 가족 치료
암은 가족과 함께 치료하는 병이다 /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 사려 깊은 가족이 환자를 살린다 / 따뜻해야 할 때는 따뜻하게, 단호해야 할 때는 단호하게 / 암 치유의 기본은 화목한 가정에 있다 / ‘한 번 더’에 담긴 가족의 힘
4. 구제·봉사 요법
즐겁게 하는 봉사가 재발을 막는다 / 봉사에서 찾는 인생의 진정한 의미 / 일상의 기적은 감사와 기쁨에 있다 / 알지 못했던 것들의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
5. 예술 요법
우울을 잊게 하고 활력을 부르는 취미 생활 /가족과 함께 취미 즐기기 / 비싼 취미보다 즐거운 취미를 찾아야 한다 / 새로운 취미 생활에 도전하기 / 행복한 취미 생활은 심신을 치유한다
3부 재발을 막는 육체적 치료
1. 의학적 치료
검사 결과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 / 수치는 해석하기 나름이다 / 항암제 치료 맹신하지 않기 / 가장 좋은 의사는 대화할 수 있는 의사다 / 완벽한 수술 후에도 재발할 수 있지만 / 암을 치료할 때 필요한 5가지 원칙 / 순간의 과욕이 화를 부를 수도 있다
2. 면역 치료
면역력과 암은 시소관계에 있다 / 높은 면역력이 항암 부작용을 줄인다 / 5년 생존율을 넘어 평생 관리하라 / 암은 사연으로 작동하는 병이다 / 노화로부터 면역력을 지키는 방법 / 제일 좋은 면역 치료는 삶을 바꾸는 것이다
3. 식이·영양 요법
암을 치유하는 행복의 식탁 / 지금 먹는 것이 암 환자의 미래가 된다 / 암을 이기는 고단백질-저탄수화물-저지방 식사 / 먹어야 산다 / 채식과 육식 사이
4. 운동 요법
내 몸에 맞는 운동을 하라 /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 / 암 투병은 가족에게도 장기전이다 / 국민보건체조는 과학이자 의학이다 / 모든 동물은 아침에 스트레칭을 한다 / 실내보다 실외 운동이 좋은 이유 / 운동은 힘들지 않게 해야 한다
5. 휴식·여행 요법
잠은 최고의 선물이다 /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유 갖기 / 지혜로운 회복 여행 떠나기 / 잊지 못할 여행으로 만들어 줄 선물 / 목욕을 통해 긴장을 풀어라
EPILOGUE 암을 이기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
책 속으로
암을 죽이기 위해서 환자 본인이 죽을 때까지 항암제를 하는 건 정말 잘못된 선택입니다. 삶의 질이 높아야 여생이 더욱 행복해지고 긍정적인 치료를 해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나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금의 고통을 그저 감수만 하는 상황이라면 좋은 치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투병 과정이 행복한 것도 치료 방향을 결정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루하루의 행복한 선택이 결국 암의 극복, 재발 방지라는 행복한 삶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재발은 못 고칠 병이 아니다> 중에서
맷집이 강해지면 우리 몸이 강해지고, 우리 몸이 강해지면 우리의 면역력이 더 강해지고, 면역력이 강해지면 결국 암을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이기는 힘’을 바로 면역immunity이라고 합니다. 면역이란 인체의 건강을 유지하는 다양한 방어 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염에 저항하고, 상처를 아물게 하며, 몸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인체의 건강함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즉 면역은 인체 건강의 기초입니다.
<면역력은 건강의 기초이다> 중에서
웃음이 나온다는 말은 온 신경과 마음을 암세포에만 집중하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고통스럽다 해도 손녀나 손자가 재롱을 부리면 웃게 됩니다. 아들과 딸을 보고도 웃습니다. 가족이 웃음을 주면 환자도 자연히 웃게 됩니다. 운동하면서도 웃고, 밥을 먹으면서도 웃고, 혼자서도 웃을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가정에 박장대소가 필요합니다. 그것이야말로 암 환자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요, 천연 항암제요, 면역증강제입니다. 매일매일 복용을 권합니다.
<웃음은 천연 항암제이다> 중에서
어떤 사람은 금식을 통해 암을 굶겨 죽이겠다고도 합니다. 그분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암이 굶어 죽기 전에 환자가 먼저 죽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말이지요. 간혹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이 커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것 또한 틀린 생각입니다.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채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암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채식과 육식을 골고루 균형 있게 먹어야 합니다. 동물성 지방을 빼고 살코기를 먹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면역세포는 모두 단백질을 원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먹는 것이 암 환자의 미래가 된다> 중에서
저자 소개
지은이 이병욱
외과 전문의 및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로,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보완통합요법의 권위자로서 웃음 치료, 눈물 치료, 가족 치료 등 환자 개별 맞춤 치료로 인정받는 ‘암 박사’이다.
메스를 든 15년간은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탁월한 수술 성적을 보여 주었고, 이후 15년간은 암을 육체적 원인뿐 아니라 그 내면과 삶까지 바라보는 토털 케어를 책임졌다. 30년 이상 암 환자를 치료해 오며, 현재는 대암클리닉 원장으로 많은 암 환자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