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4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1.06.11 22:07 | 조회 779

2021년 6월 11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47회

오늘은 눈을 감고, 찬양을 경청해 주세요.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이를 잃은 이가 있습니다.

분홍향기님을 위로하시고

그 딸의 영혼을 품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으차님에게 큰 위로가 필요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반드시 으차님과 함께하시고

어렵고 힘든 마음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11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열혈생활인님 ]

주님..당신의계획과 우리의 바램이같을수없음을 너무나 잘알지만 그래도 주님.어린 하나님의 자녀에게 회복만큼은 허락해주십시요.이미 내려주신 시련이 넘치도록 힘드실텐데

제발 주님 눈물로 기도하는자와 힘을보태는자들을 외면치 마옵소서.

거듭거듭 간절히 기도드리니 어린아이에게 회복을 허락해주십시요.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주님.. 겨울처녀님의 자녀를 지켜주세요. 자식을 떠나보낸 분홍향기님에게 제발 강건과 은혜를 약속해주세요. 제발 주님의 주권으로 이들을 붙들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기약없는 항암하는 4기환우들에게 길을 열어주시고 티투알님을 비롯해 수술을 앞둔 분들에게 완치의 길을 열어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저희 모두를 암의 희생자가아닌 승리자가되게 이끌어주실 주님의 절대적 주권과 무조건적 사랑을 믿으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선한여행자님 ]

하나님 아버지시여

통증으로 고통스러운이들과 4기 환우들에게 몸과 마음에 평안을 주소서

아직 어린아이들이 치료의 과정에 힘듬과 고통스러운 상황을 지켜보시지만 않으시길 원하옵니다

자녀의 병으로 치료과정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나의주 나의하나님 치유해주소서 고쳐주소서

능력의 두팔을 활짝펴시고 권능의 손으로 안수해주소서

믿고 구하오니 이루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댕댕이네님 ]

주님. 어머니 옆에서 간병하고 있는 도련님 몸 상하지않도록 지켜주세요. 어머니는 천국갈 준비하고 있다는걸. 주님이 데려가길 원하신다는걸. 성경말씀처럼 치유가 일어나지않는이상 현대의학으로 고칠수없다는걸 압니다. 하루하루 엄마의 육체가 죽어가는 것처럼 간병하고 있는 보호자도 죽어가고있습니다. 간병할 새힘을 날마다 부어주시고 견딜만큼만 하게 해주세요.피할길도 주세요. 옆에서 도와주고 있는 신랑도 몸 상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엄마도 주님곁에 갈 동안 너무 고통스럽지않도록 편안히 가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 신랑이 엄마의 임종도 지킬수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저희는 항상 최선을 다하나 운이 없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뜻입니까?

[ 건강을찾아서님 ]

살아나셨느니라.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종양이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가족분들께서 평안한 여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써니텐99님 ]

지금까지 치료과정을 함께 해주시고, 앞으로도 함께 해주실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

엄마가 함암을 하는 가운데 수신증이 와서 요관스텐드 시술을 했으나, 요관이 좁아져서 못한 상태입니다.

향후 일정을 잡고 PCN으로 진행을 해야한다는 하는데...

생각하기 싫었던 PCN수술후, 소변주머니를 차야하는 엄마의 아픈몸을 치료하여주옵소서.

누구보다 낙심되고 힘든 엄마의 마음에 주님의 평안을 더하여 주시고,

현재 받고있는 항암제가 제발 효과가 있어서 암세포가 작아지게 그리고 그 수가 줄어들게 해주세요.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하셨던 주님.

주님의 딸인 저희 엄마를 기억하사 치료의 성과가 있게 해주시옵소서.

너는 내가 부르짖으라 내가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붙잡고 나아가오니 주님. 치료의 역사가 임하게 하여주옵소서.

이 모든 것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아멘. 주님만 의지합니다. 기도응답해주세요. 늘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시고 낫게해주세요.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엘핀23님 ]

사랑하는 엄마, 오늘 하루도 식사 잘 하시고, 소화 흡수가 잘 되게 하시고, 황달 오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 암이 더 커지지 않도록 붙들어 묶어 주시고, 살아계신 날 동안 더 이상의 고통을 겪지 않게 하소서. 엄마가 사랑하고 섬겼던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나누게 하시고, 하나님이 엄마를 꼭 안고 계서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지난번 외래때 너무나 걱정하며 갔었는데 다행히 항암하는거로 결정나서 아빠가 항암 한번 하셨어요 근데 설사와 복통이 있습니다

주여 그 항암주사가 주의 보혈이 되어 아빠 온몸 구석구석 들어가 나쁜 세포들 다 사멸시켜주세요

아빠의 영혼육을 주께서 붙들어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저희모든 가족들과 중보기도를 꼭 들어 응답해주세요

다음 항암도 잘 맞고 식사잘하고 견딜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겨울처녀님의 아이를 회복시키시고

그 가정에 평안과 치유 그리고 기적을 더하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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