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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자녀도..사람들이 우러러보던 명예와..부귀도 하루아침에 다 사라져버리고..홀로 고통가운데 있을때에도 하나님을 원망하지않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간구하던..욥처럼..사울왕에게 끝없이 쫓기어다니면서도..하나님만 온전히 신뢰하며 감사하던 다윗처럼...
나약하여..하나님을 계속 원망하며..때론..간절히 매달리며..간구하는 우리를..하나님께서..긍휼히 여기어 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님의 길을 보여주시기를..간절히 간구합니다.
'복있는 삶'으로 가정예배를 드리다가..같이 나누고싶어 올립니다..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우리가 소망을 가질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지..생각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