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고난 속에서 끌어 안아주시고 내가 여기 있다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힘든 과정을 겪고 있지만 주님을 믿으며 나아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는 감히 비교할 수 없음을 압니다. 부디 우리 암환우들이 낙심치 않게 하시고 끊임없는 믿음과 희망으로 반드시 이겨내게 하소서.
우리 암환우들이 치료 전, 중, 후 모든 과정에서 각자의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이들 한명한명 헤아려주시고 안수해주시어 아픈 곳, 불편한 곳 어루만져주소서. 주님의 치유하심을 경험하고 평강을 찾게 하시어 결국에 우리가 기댈 곳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임을 느끼게 하소서.
우리가 때론 끝이 보이지 않아 보이는 고난에 주님을 부정하고 싶고 원망하고도 싶은 이 마음 또한 주님이 어루만져주실줄 압니다. 우리가 주님의 큰 계획을 감히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단지 주님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붙들게 하시고 주님께서 우리가 중보하는 암환우들을 완치와 구원으로 이끄실 줄 알게 하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