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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 주신 삶 불평 불만 없이 감사가 흘러넘치도록 느끼며 살고 싶습니다. 우리 암환우들도 주님 인도하시는 치유의 길을 걸어가며 한 없는 위로와 한 없는 사랑으로 버텨내게 하소서. 완치를 향해 가는 길을 걸어가며 때로는 견뎌야 할 어려움이 있다면 감당하겠사오니 부디 이겨낼 체력과 정신력 부족함 없이 채워주소서. 그 인내의 근원은 주님 향한 믿음이요 그 끝 또한 주님 향한 믿음이길 기도합니다.
아무리 현대 의학으로 고치기 힘든 병이라 할 지라도.... 의료진이 포기한 환우 일지라도 주님 치유의 손길이면 감기보다도 더 쉽게 나을 줄 압니다. 우리 암환우들의 치병 과정이 광야에서의 연단이게 하시고 치병의 끝에는 무엇보다 달콤한 상급 무화과가 달리길 기도합니다. 우리 환우들의 영육을 구원하소서.
고난에도 늘 탁월한 해결책 주시는 주님을 나침반 삼아 나아갑니다. 우리 암환우들 몸 속 암들 깨끗하게 소멸시켜주시고 어떠한 부작용도 환우들 몸을 해치지 않게 하소서. 암은 소멸되고 신체 장기 및 태초의 몸은 완전케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