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5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1년 7월 2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0회
광야를 지나며
류지광
광야를 지나며
히즈윌(feat.김동욱)
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
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
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
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에 서 있네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으차님에게 큰 위로가 필요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반드시 으차님과 함께하시고
어렵고 힘든 마음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반짝이별님과 그 가정에 위로가 필요합니다.
주님 주님 품에 안긴 영혼을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남은 가족과 아이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2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여호와라파314 ]
감사합니다.. 늘 중보기도 해주시는 분들더분에 감동받고 힘이 납니다 저희 어머니(이영순)가 난소암이 심하다고 하는데 오늘 첫항암을 시작했습니다 선항암 뒤 수술 할 것 같은데 부디 항암 부작용 없이 수술도 무사히 끝나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직 전이 여부는 알지 못하는데 제발 전이가 안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사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kimm2834 ]
저희엄마를위해기도많이많이해주세요 아픔에서벗어나서저희곁에오래도록잇게해주세요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셔서 저희 모두를 알고계시는 하나님. 한 여름에 항암하는 환우들 제발 오심구토와 기력등에서 지치지 않게 도와주세요. 우리가 치병하는 과정에서 병원치료를 잘 수행함과 동시에 주님을 통해 가슴으로 판단할수 있는 지혜를 은사로 부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수 있는 주님의 생각을 저희가 닮을수 있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주를 믿고 확신과 평화를 지켜나가는 치병생활 되도록 우리 모두를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해나가는 동행의 운영자들을 지켜주시고 특히 위본야야츠님의 믿음과 소명을 보시어 그 어머님의 재발된 암을 다스려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부족하기 짝이 없지만 주님을 믿고 따르려는 우리의 작은 믿음을 보시어 모든 사람들의 고통을 주님안에서 소강시켜주시옵소서.
주님. 모든 것을 하실수 있는 주님의 절대 주권을 신뢰합니다. 아무것도 할수 있는 능력이 없는 저희가 주님의 주권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기도로서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으시다한 예수님의 말씀을 믿으며 우리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건강을찾아서님 ]
하나님 제 앞에 아니 엄마 앞에 나타나주세요..필요해요..
[ 조용님 ]
물먹기 힘들어서 항암부작용이 더 심한거같아요. 제발 이 고통의터널이겨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있게해주세요. 7월에 찍을 씨티결과좋게하시고 제게 딱맞는 치료법으로 완치되게해주세요. 주님의 자녀로 이땅에서 더 살게 엄마 딸 부인으로 더 건강하게 살게해주세요. 운동도하고 회복하게해주세요. 담대함과 믿음주세요. 고쳐주세요. 사랑하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일상을 허락하심을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병마와 싸우며 생기는 가난한마음에 희망의 빛을내려주십시요.
평온한마음과 여유를 허락하시고
눈물흘리지않게 어루만져주십시요.
기도하는분들에게 응답을주시고
은총을내려주십시요.
월요일에 하게된 항암
근무하는동안 정신이 육체를
이길수있도록 제게 힘을주세요.
좋은결과 듣고 다시 항암스케쥴도
조절할수있길..
나만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는
무뚜뚝한 제 상사의 수줍던 고백에
감사드립니다.
암생존자로써 묵묵히 일상을 살아갈수있게 제게 힘을주십시요.
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 되게 해주십시요.
주님께 엎드려 눈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무결이님 ]
저희 아버지 대장암말기,간전이 수술받으시고, 어제 퇴원하셨습니다.
다음 외래까지 일주일 남았습니다.
돌아가신 할머니,친정엄마는 교회다니시며 주일마다 아버지위해 기도드리셨고,
평생 교회가자 전도해도 안가신다던분이 이번 아프시고나서, 목사님과 성도님들 기도 들으시고
아멘 소리 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 완치는 안되시겠지만, 마지막 남은날까지
주님옆에 있다 가실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살찐냐옹이님 ]
이번 CT결과는 예전과 비슷해서 약도 유지하기로 했어요. 근데 교수님이 소장이 좁아졌다고해요. 근데 CT결과지에는 그런얘기가 없었기에 매우 불안합니다. 근데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남편은 저에 대해 관심보단 다른사람 챙기기에 바쁜사람입니다. 그래서 많이 슬픕니다. 투병하는것도 힘들지만 절 슬프게하는 남편때문에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주님 부디 남편이 정신좀차리게 해주세요. 제가 외롭지않게요. 투병하는것도 힘든데 남편덕에 더 힘이듭니다. 주님곁에는 30년뒤에 갈껀데 그 전에 저 부르지마세요. 제가 해야 할일 마무리하고 갈께요. 이번에 좁아진 소장 다음 CT때는 그런얘기가 없도록 도와주세요. 저의 간절한 마음 헤아려주시고 이겨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
[ 테라쿠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의 적혈구, 혈색소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 내일 퇴원하는데 협진이 되고있지 않아 속이 탑니다. 늦지않게 원인이 파악되게 하시고 수치들이 다시 올라갈수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질병으로 고난받는 모든 형제자매님, 보호자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치유하여주세요 두려울때에 주님 더붙잡고 나아갈수있도록 우리들의 마음을 붙잡아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엄마, 다음 주에 CT 찍는 것 아시지요? 전이암이 다 물혹으로 바뀌게 해 주소서. 췌장에 재발암도 방사선 맞고 다 사라지게 하시고, 더 이상 전이 되지 않게 해 주세요. 엄마 살아계신 날 동안, 더 이상 암으로 인한 통증이 없게 하시고, 엄마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시는 많은 구역 식구들을 위해서라도, 엄마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피나킴님 ]
사랑하는 하나님.. 2차 항암도 무사히 미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번 항암 이후로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주님 놓치 않게 하심 감사드립니다. 1차 항암후 높아진 간수치가 조절되게 하시고, 백혈구 수치가 더이상 떨어지지 않게 하시고, 빈혈은 사라지게 하시고, 오심, 구토, 변비, 설사 등의 위장관계 부작용은 떠나가고 매끼니마다 공급해주시는 일용한 양식으로 강건해지게 하여주세요!! 무엇보다 3차 항암전 체력을 잘 길러서 무사히 항암치료 받을 수 있게 하시고… 암세포가 사라지는 기적을 보게 하여 주세요!!
무엇보다 질병명은 달라도 같은 고통과 아픔속에 있는 환우분들과 가족들 가운데 평안과 기쁨과 감사가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시고.. 마지막 순간이 오더라도 천국 소망 잃지 않게 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 그동안 아빠의 모든 치료과정마다 기도로 준비하고 해왔다고 믿었었는데 인간적인 생각으로 흉강경 수술대신 항암을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폐수술전 하루 만보씩 걷던 아빠가 수술후 횡경막 곳곳에 전이되고 그후 받은 두번의 항암으로 지금은 혼자 걸을수도 없어요 ㅠ
눈물밖에 나지않아요 주님..
하루에도 몇번씩 두려워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 말씀을 외워봅니다
주님 .. 부디 제발 아빠의 영혼육을 만져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한번만 더 아빠가 두발로 교회에 나가 예배할수있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브론디님 ]
전능하신 아버지...
아버지 모든 상황 속에서 지혜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나의 두려움으로 엄마를 더욱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나보다 엄마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길 인도하시고 치유의 은혜 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다음주에 다시 항암 시작합니다. 모든 과정 속에 함께 하시고 모든 노력 속에 함께 해주세요.
강건한 믿음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힘 얻을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롱케킴님 ]
약속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 부디 저희 어머니의 병이 속히 사라지고 기력을 차리시어 조금만 더 저희 가족들과 함께 웃을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시간을 저희에게 주세요...우리 가족의 믿음의 조상 어머니를 부디 불쌍히 여겨주시어 기적과 같은 아니 약속하신 말씀처럼 간절히 기도하면 역사하는 힘이 있다 하셨으니 응답해 주시옵소서...우리 가족들도 기도의 끈을 놓지 않도록 지켜 주세요. 존귀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나무솔님 ]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이 글보고 종일 이찬양 듣고 있어요ᆢ
저의 기도 제목은
제가 지금 경험하는 시간들 속에서 제가 봐야할것을 보고 깨달아야할것을 깨닫고 행할 바를 행하기를ᆢ
그래서 이 광야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주 항암을 앞두고 있는데ᆢ 수술도 후유증으로 재입원하고 첫 항암도 부작용으로 중단하다보니 지례 겁이 납니다ᆢ감당할 수 있는 부작용만 허락해주시길 소망합니다ᆢ
지금도 고통 속에 있는 환우들을 위로해주시고 새힘을 부어 주시길 옆에서 간병하는 가족들에게도 하늘에서 주시는 평안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엄마와함께라면님 ]
치유의 하나님. 위로하시는 하나님...
엄마가 5월에 이어 6월 말 간전이로 인한 폐쇄성 담관염으로 담관내 스텐트 시술을 하였습니다.
통합병동에서 가족없이 혼자 계시다 1주일만에 퇴원하셨는데
10키로 몸무게가 늘었는데 복수와 전신부종이 생겼습니다.
다행히 1주일만에 7키로 빠졌지만...
입원전보다 더 체력이 떨너지셨어요.
집안 일상생활도 못하시고 누워만 지내려 하십니다
감사하게도 통증은 없어요...
하나님...저희가 어떻게 기도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의 상황은 악화되는데
마냥 살려달라고 기도하는게 옳은건지...
이세상 편안하게 통증없이 하나님나라로 이사할수 있게해달라 기도해야하는지...
그냥 가만히 곁에만 있어드리는게 맞는지...아무것도 모르겠어요...ㅜㅜ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저희의 모든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
그냥 하나님의 이름만 간절히 불러봅니다.
저희에게 치병의 지혜를...가족간의 사랑과 위로하심을...아프신 엄마에겐 무한한 평안함을....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할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해주세요....
하나님.
동행 회원들에게도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히 채워지길 또한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어떤 과정과 결과든 무조건 아버지께 득이 되고 도움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 느끼는 불편한 통증이 사라지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 고래힘줄같은나님 ]
모든분들이 암이란 고통에서 벗어나 평안해질수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암이란… 더 외롭게 더 슬프게 만드는거 아시잖아요 그 가족들또한 돌보아 주셔서 감사하며 살수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님 살찐냐옹이님을 회복시키시고
그 가정에 평안과 치유 그리고 기적을 더하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