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직장암.판정받은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진료실에선 어안벙벙해서 제정신이 아니였고
문닫고 나오는데
쏟아져내린 눈물속에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모든 분들이 그러셨죠? ㅜ ㅜ
아직도 안 믿어지는,요즘
멍하니 .있다 또 눈물을 쏟인내는데
저는 왜 .기수를 병원서 말안해줬을까요? ㅠ
너무궁금해여 ㅜ ㅜ
지방이라그럴까요?